일반기술

김서림 방지 코팅

유리,거울 등에 김서림을 방지하는 코팅 물질 및 코팅 방법으로서 기존 실용신안 이나 특허등에서 사용된 친수성 필름이나 스팀,예열선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아니고 직접 유리나 거울등에 일정한 온도(100-200)에서 코팅하여 물에 녹지 않는 친수성코팅막을 형성하는 물질 및 그 방법에 대한 것이다. 이 김서림 방지 메카니즘은 처음 김이 친수성 코팅에 접촉하면 코팅막이 김을 흡수하여 표면이 흐려지지 않으며,이 후 계속 김을 흡수하여 코팅막이 포화상태가되면 코팅막표면에 수막을 형성하여 김이 이 수막에 흡수되어 흐려지지 않으며 김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으면 코팅막은 자연 건조되어 원상태로 복귀된다.1.기존 시판되고 있는 고분자 수지 필름이 아님1.유리,거울 등에 직접 코팅하여 피코팅물에 친수성을 부여함1.코팅 방법이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함1.피코팅물뒤에 스팀이나 열선등 예열기구를 이용한 것이 아님.1.기존 친수성 특성을 가진 polymer를 이용하여 코팅하는 방법은 불용성의 수지-예를들면,PP.PE,PVC,EVA등-에 HLB가 8 이상인 계면활성제를 넣어 표면 친수성을 갖는 필림을 만들어(이런 특허는 수백개 이상 됨) 이 필름을 유리에 붙이는 방법이나, 이러한 코팅필름은 유리보다 강도(즉,경도)가 훨씬 약해서 손톱으로도 쉽게 손상이 가고, 게다가 열에 약하여 한 불꽃에도 쉽게 도막이 손상되어 상품으로서 가치가 적다. 이에 반하여, 본 기술은 유리 등에 직접 강력한 물에 불용성의 친수성 코팅을 형성하기 때문에 손톱에는 전혀 손상이 가지않고, 열에도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 기존 친수성을 갖는 고분자(PVA,PUP 등)는 뛰어난 김서림 방지 및 친수성 특성을 갖는 코팅을 형성하나 쉽게 물에 용해하기 때문에 실용성이 없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소수성인 산화티탄이나 산화알미늄(특히 AEROSIL등)등을 이용한 외국 특허가 몇건 있으나 이 또한 실용성이 없어 상품화 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1.특허상 아직도 직접 코팅 방법은 없는 것으로 간주됨1.최근 2004년 03월 자 유리신문에 의하면 일본의 마츠시타전공과 센추럴유리가 유리나 거울등에 직접 김서림 방지 기술을 세계적으로 처음 발명했다고 전하고 있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고분자재료
보유기관
지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5-0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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