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분전반
종래에는 분전반을 박철판 판금과 용접, 그리고 선더작업으로 만들었는데, 이 것을 코너부재나 전선도입부 상부체, 전선도입부 하부체나 측판을 이용해, 리벳 등으로 결합해 만듬으로서 소음과 분진의 문제가 있었던 작업환경의 개선이 가능하다. 박물용접에서는 특히 일그러짐 같은 것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숙련된 용접자들이 필요했지만 숙련자들이 없어도 가능하게 됐다. 동시에 전선도입부의 보호막부분(선박용의 분전반에서는 코밍이라고 함)에 관해서도 종래의 용접방식이 아닌 상하 2개로 분할하여 전선도입부의 상반부와 착탈이 자유로운 구조로 만들어 나사로 고정시킬 수 있게 했다.입체적인 제품을 얇은 금속판으로 제작할 경우 소/중량의 제품에서는 용접으로 제작하는 것 보다 절단한 소부재를 나사나 리벳으로 조립하는 것이 더 제조작업의 작업성을 좋게 하고 정확한 형상으로도 만들 수 있다. 또한 고객이 그것을 사용할 때 내부 기구를 조립한 후에 주변 측판을 붙이거나 외부로 전선을 빼 낼 수 있는 등 편리하다.이특허의 대상범위는 분전판으로 한정되어있다.따라서 선박용도이외에 코밍이 유효하게 쓰여질 분야에 폭게 응용되어질 수 있다.또한 습기나 부식성가스가 있는 곳에서는 선박용도와 같은 의미에서 이 특허는 유효할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산업용 전기전자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5-1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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