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네트워크 침입자 역추적기술
네트워크 침입자 역추적 기술은 네트워크 상에서 TCP 연결을 유지하면서 시도되는 우회 공격의 근원지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기 위한 역추적 기술로서, 패킷 마킹 기술과 역추적 경로 구성 기술 등이 포함된다 기대 성과 a 정보 보안 시스템의 중요 기능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역추적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보안 업계의 소프트웨어 제품 원가를 절감하여 수출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음 a 인터넷 기반의 정보 보호 시스템의 필수적인 요소 기술로서 광범위한 응용 범위를 가지고 있어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 a 개발 기술의 상호 교환과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 및 연구인력의 시너지 효과 창출 가능 a 체계적이고 국내 독자적인 차세대 사이버테러 대응 요소 기술의 확보정보 통신 환경이 인터넷과 같은 개방형 네트워크로 진화하면서 정보 통신 이용 인력이 급격히 증가하고 정보 공유를 통한 사이버 토피아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이에 따르는 역기능으로 해킹과 같은 불법적인 정보 통신망 이용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CERT/CC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사이버 공간 상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가 110배 이상 증가하여 2002년 한 해 동안 82,000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사이버 공간을 보호하기 위해 침입 차단 시스템, 침입 탐지 시스템 등의 보안 솔루션 등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날로 지능화, 대규모화, 자동화, 대중화되는 사이버 공간의 불법적인 행위를 완전히 방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화 역기능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발생하는 침입의 신속한 탐지와 더불어 공격자에 대한 실시간 역추적이 가능해야 한다. 특히, 실시간 역추적은 공격에 대한 빠른 법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로서, 해커의 실제 위치가 실시간으로 추적됨으로써, 해킹 시도 자체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이며 중요한 기술이다. 그러나,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보안 기술 집적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부 기술은 폐쇄적인 그룹에 의해서만 적용되는 기술이었다. 이에 본 기술이전을 통하여 네트워크를 통한 침해 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는 역추적 시스템의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하여 보안 업계의 차세대 보안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기술은 침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보호 제품에 활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기타 정보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7-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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