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황색광을 이용한 녹색영양콩나물의 생산방법
본 기술은 황객광을 이용한 녹색영양콩의 재배방법과 그 이용에 관한 것이다. 종래의 황색콩나물은 콩 싹이 자랄때 햇빛을 받으면 섬유질이 강해서 먹을 수 없기 때문에 햇빛을 차단하고 연하게 길러서 먹기 좋게 한 것이다. 녹색영양콩나물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녹색화와 광합성 작용에 필요한 색광만을 영사하여 연하게 속성으로 자라면서 콩의 영양이 소모됨을 최소화하고 각종 영양소와 기능성물질의 함량이 강화한 건강 기능성 식품이며 농약이나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200M 암반 지하에서 나오는 청정수만으로 재배하는 친환경식품이다. 녹색영양콩나물은 황색콩나물에 비하여 비타민 B1이 37배, 비타민 B2가 28배, 비타민C가 22배, 비타민E가 23배, 아스파라긴산이 5배 함량이 높으며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콩 종실을 먹어서 섭취할 수 있는 아이소플라본보다 제니스테인이 9배, 다이드제인은 27배나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초록콩나물이 자라는데는 우선 밝은 빛이 필요하며 엽록체의 생성과 광합성 작용을 위해서는 적색광이 필요한데 노랑필터는 녹색광과 적색광을 동시에 투과하므로 향일성을 가진 식물의 광화학반응과 녹색화를 통한 광합성작용을 돕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것이다. 종래의 황색콩나물은 일주일이상 길러야 출시할 수 있으나 초록콩나물은 4~5일이면 가능하므로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천년이상의 역사를 지닌 콩나물은 한국고유의 식품으로서 노란색만이 진품인양 인식되어왔고 거기에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문화유산처럼 인정받아왔다. 그러나 콩나물의 혁명이 일어나게 되었다. 우선 노랑보다는 녹색이 시각적으로 보기 좋으며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어 맛이 고소하다. 종래의 노란 콩나물에도 영양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미미하기 때문에 영양채소로 대접받을 수는 없었다. 초록콩나물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와 아스파라긴산, 아이소플라본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하여 콩보다 월등한 최상급 식품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최근 콩 식품이 몸에 좋다고 하는 것은 콩 아이소플라본이 암을 비롯해서 각종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의학적 효능을 발휘하고 있다는 학자들의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부터이다. 특히, 제니스테인이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과 임상실험결과가 잇따라 발표되어 학계에서는 커다란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발표도 많다. 골관절증을 해소하고 담석과 신장결석을 예방한다는 학자들의 발표도 있다. 초록콩나물은 종래의 콩나물처럼 채소로만 섭취하는 것이 아니다. 쥬스를 만들면 두유나 과일음료, 쌀음료, 우유 등 어느 식품보다도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수프나 아이스크림의 원료로도 최상급이다. 냉동 건조하여 분말로 만들면 생식과 선식의 재료가 되며 제빵, 제과, 제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 보유기관
- 한국발명진흥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5-2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