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상추 추출물에서 분리한 항경련성 물질
본 기술은 상추(Lactuca savita) 추출물로부터 분리한 항경련성 물질에 관한 것으로서 발작, 경련, 간질 등은 신경전달물질인 γ-아미노부티레이트(γ-aminobutyrate; GABA)의 결핍에 의하여 야기되므로 GABA 분해효소인 γ-아미노부티레이트 트랜스아미나아제(GABA transaminase; GABA-T)와 숙시닉 세미알데하이드 디하이드로게나제(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SSADH)의 활성을 억제시켜 GABA의 양을 증가시킴으로 치료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기술은 상추 추출물에서 발작, 간질, 경련의 질병에 효능이 있는 물질을 분리하여 제공하는 것이다.고도 산업화사회로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신경정신 질환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신경질환으로는 억제성 신경전달 물질인 GABA(γ-aminobutyrate)의 신호전달계 결함에 기인하는 간질(epilepsy), 발작(sezure) 및 경련(convulsion) 등이 있고 도파민의 신경계 결함으로 인한 파킨슨씨병(Parkinsonism)과 정신분열증 (Schizophrenia) 등이 있다. 간질(epilepsy), 발작(sezure) 및 경련(convulsion)의 신경생화학적 주원인은 신경세포 사이에서 신경전달이 일어날 때 흥분성 신경전달과 억제성 신경전달 사이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신경전달에 관여하는 신경전달 물질의 대사과정을 조절함으로써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GABA의 농도를 높여주는 약제를 개발함으로써 이들 질병의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다. 본 기술은 상추(Lactuca savita)에서 분리한 숙시닉 세미알데하이드 디하이드로게나제 (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SSADH)의 활성을 억제하는 물질에 관한 것이다. 또한 상기의 물질이 상추 추출물을 물, 에틸아세테이트, n-부탄올로 분배, 추출한 분획 중 에틸아세테이트에 용해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본 기술은 상추에서 분리한 숙시닉 세미알데하이드 디하이드로게나제 (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SSADH)의 활성을 억제하는 물질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을 제공할 수 있으며, 발작, 경련, 간질 중 1종 이상의 질환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경희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6-1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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