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음식물쓰레기 파리유충 사육처리 System
본 플랜트 시스템은 A. 음식물쓰레기 전 처리공정 B. 유충먹이제조공정 C. 성충먹이 겸 산란촉진 유도배양제 제조공정 D. 파리성충 및 유충 무인자동 사육공정 E. 유충 1차가공 포장공정 F. 유기질비료제조공정 G.오수처리공정 H. 탈취공정 등으로 구성되는 각종설비와 기술로 365일 연중무휴로 자동 운전되는 시스템이다. 배출원에 따라 성분이 천차만별이고 쉽게 부패변질 되며 다량의 염분이 포함된 음식물쓰레기(유기성폐기물)를 1.분쇄한다. 2.슬라지와 섬유질로 분리 탈수한다. 3.슬라지에 첨가물을 투입 가공하여, 파리유충먹이로 적합하게 만든다. 4.유충을 사육 처리한다. 5.섬유질을 열처리 후 유충분비물을 혼합 숙성시켜 유기질 퇴비를 생산한다. 6.오수는 응집제를 투입 침전, 오존 폭기, 중공사 분리막 여과 과정을 거쳐 정화 처리 재활용하거나 방류하는 시스템이다.유충사육 처리System은 음식물쓰레기(유기성폐기물)의 종류와 성상에 관계없이 신속하고 완전히 처리(ZERO EMISSION)하며, 특히 처리 후 결과물에서 안전하게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기존의 기술과 차별되는 기술이라 볼 수 있다. 파리의 성충과 유충이 서식하기 가장 적합한 환경과 무인 자동으로 365일 연속 운전되는 사육장에서 처리량에 적합한 성충과 유충을 동시에 사육하는 각종 설비 및 기술 시스템이다.먼저 성충의 먹이 겸 산란유도 매개체(어육류부산물사용)를 투입 부화된 유충의 1~2령기(2일정도)를 사육한다. 음식물쓰레기를 가공하면 약 15%정도의 유충먹이 원료가 생산되며, 부화 3일째부터 첨가물을 투입 숙성시킨 유충먹이를 급식 사육하면 소화 대사과정을 거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4~5일만에 먹이섭취를 중단하고 크림색으로 변한다. 이때의 유충은 고단위 단백질과 천연 항생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미래의 중요한 자원으로 사료와 의약품 원료로 사용 된다. 또 분비물과 배설물은 탁월한 소화력과 장내세균이 있어 분리된 섬유질과 혼합 소화숙성 시키면 타 종류의 유기질 퇴비와는 다른 고부가 퇴비가 생산된다는 점에서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미생물학적 처리의 한계점인 안전성. 경제성 문제를 극복한 것으로 환경친화적이며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로 진출하여 단시일내에 큰 성과를 거둘수있는 시스템기술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농림·수산 > 농업생명공학
- 보유기관
- 엠지티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5-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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