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Nurr1 과발현에 의한 도파민성 신경세포의 분화방법
본 연구는 흰쥐태아의 뇌 조직에서 신경줄기세포를 분리하고 배양한 후 도파민분화 관련유전자인 Nurr1을 retro-viral 시스템을 이용하여 과발현시켜 도파민성 신경세포로 분화를 유도하였다. AA와 B27 supplement를 같이 처리하였을 때 전체 세포 중 최대 80%까지 도파민성 신경세포로 분화되었으며, 탈 분극자극에 의하여 분화된 도파민성 신경세포로부터 도파민의 분비가 의미있게 증대하였다. Nurr1 유전자를 과발현시킨 세포를 파킨슨병 모델쥐에 이식하였을 때 파킨슨병의 증상이 완화되었으며 이식된 세포가 적절히 정착하고 잘 분화하였다. 이 결과는 nurr1 유전자 과발현만으로 기능성 도파민성 신경세포분화가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nurr1에 의해 도파민 합성의 key enzyme인 tyrosine hydroxirase (TH)의 발현은 유도되나 도파민성 신경세포로 분화가 유도되지 않는다는 연구(Sakurada, K. et.al, 1999,Development) 와 nurr1에 의한 도파민성 신경세포로의 분화에는 성상세포로부터 분비된 물질이 필수적이라 하는 연구(Wagner, J. et.al, 1999, Nat. Biotechnol.)와 비교되는 결과라 할 수 있다.본 기술은 신경 줄기세포에 Nurr1을 처리하여 신경 줄기세포를 도파민성 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방법이다.또한, Nurr1 유전자를 신경 줄기세포에서 발현시켜 파킨슨씨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기술에 있어서, 신경 줄기세포는 어떠한 태생 일수나 뇌부위에서 얻어진 것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중뇌(ventral midbrain), 대뇌 피질(cortex) 또는 측면 신경절 융기(lateral ganglionic eminence)(줄무늬체 원기(striatal anlage))에서 분리한 신경 줄기세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배아의 중뇌, 대뇌 피질 또는 측면 신경절 융기에서 분리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또한, 사용 가능한 동물로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동물이 될 수 있다. 본 신경줄기세포는 태생 12일(embryonic day 12, 'E12'), 태생 14일('E14') 또는 태생 16일('E16')이 되는 랫트의 배아 중뇌, 배아 대뇌 피질 또는 측면 신경절 융기에서 분리한 신경 줄기세포를 사용하였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줄기세포 분화 기술
- 보유기관
- 한양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6-1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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