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건축, 도시계획을 위한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시스템
ARTHUR (Augmented Round Table for architecture and urban Planning) 라고 명명되어진 이 기술은 CAVE (Cave Automatic Virtual Environments)기술에서 한층 개선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CAVE’란 모든 6개의 벽에 투영스크린이 장치된 공간을 말하며, 이 공간 안에서 실험자가 가상의 설계 모델을 실제 움직이면서 각 구조물의 크기와 위치, 개별 구성 요소들의 조화를 살펴볼 수 있다. 이때 실험자는 각 시야의 위치를 기록하는 특수 스테레오 안경을 착용하여 각각의 읽어 들인 정보를 위치에 맞게 스크린에 투영시키는데, ARTHUR 기술에서는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하여 작업공간에서 직접 가상물체들을 투영시킬 수 있다.ARTHUR는 최신식 기술인 HMD(Head Mounted Display)를 이용함으로써 CAVE에서와 같은 특수 공간에서의 시뮬레이션이라는 단점을 극복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공간에서도 간단하게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특별한 케이블이나 센서등의 연결 없이도 실제객체의 위치를 전송, 조정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 대상을 사용할 수 있으며, 때와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서 가상현실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막대한 시간과 경비 절감이 가능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기타 소프트웨어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7-0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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