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초음파를 이용한 발열요법의 시각화 및 측정기술
이 시스템은 초음파를 이용하여 온열요법의 전 치료과정을 시각화하여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 새로운 기술이다. Hyperthermia라 불리는 고전적인 발열요법은 감염된 부위(종양)에 43도 가량의 열을 가했지만, 현재는 새로운 방법으로 60-100도 정도의 열을 적용하고 있다. 종양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외과적 기구를 이용한 치료나, 방사선 요법 등의 다른 치료법들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신경조직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되도록 많은 종양 부위를 도려내는 것이 이 요법의 핵심이다. 하지만, 발열요법은 MRI와 같이 직접적인 Feedback 효과가 없으므로 이 시술은 전적으로 외과의사의 시술경험에 맞길 수밖에 없었지만, 이 기술을 통해 발열요법의 전 치료과정을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종양을 제거하는 전통적인 기술, 즉 외과적 치료나 방사선요법 혹은 화학요법(호르몬 치료나 약물요법) 등은 건강한 신경조직을 손상시키거나, 뜻하지 않은 부작용을 야기시킨다. 또한, 열확산의 패턴과 종양으로 인해 손상된 부분의 이미지는 고가의 장비인 MRI를 통해서만 관찰될 수 있었다. 이 기술은 관측 가능한 두 가지 특성을 토대로 개발되었다. 즉, Sound velocity가 신경조직의 온도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과 신경조직이 응고됨에 따라 감폭특성(Acoustic damping properties)도 변한다는 두가지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된 기술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생체공학 해석·설계기술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7-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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