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자연적인 방법으로 난방율을 높이는 기술
가정에서 소비되는 80%의 에너지가 난방을 위해 쓰여 진다. 2002년 이후에 지어진 독일 내의 집이나 건물들은 매우 엄격해진 독일 건축법으로 인해 문제시 되지 않지만, 이보다 오래된 집과 건물은 난방비로 에너지가 최고 4배 이상 소비되므로 단열재를 첨가하거나 난방로를 재배치하는 등의 문제를 고려해야할 것이다. 지구상에는 양모나 압축한 건초 혹은 삼이나 아마 등으로 만든 자연섬유매트 등 현재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폼이나 인조 울을 대체가능한 매우 다양한 단열재가 존재한다. 단열재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단열재 고유의 특성뿐 아니라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은 -간과하기 쉬운 것으로- 그 소재가 습도 역시 편안하게 유지시켜 주는지의 여부이다. 또한, 선택한 단열재의 두께도 유의해야 한다. 이에 프라운호퍼 IBP 연구소는 다양한 제조사의 단열소재를 2 다스(dozen) 분량으로 차별화하였다. 이러한 단열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난방설비에 투자한 비용을 수년 내에 회수할 수 있으며, 또한 집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난방비용의 절감도 꾀할 수 있을 것이다.인공소재가 아닌 자연소재를 이용하여 단열/난방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으로 환경친화적이고 인간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새롭게 설치하거나 혹은 renovation을 고려하는 경우 설치하는 비용은 적지 않지만, 유지비용이 매우 경제적이므로 수년간 사용 후에는 설치 시에 투자한 비용을 회수가능하게 하며, 자연소재의 사용으로 집안과 건물 내의 공간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프라운호퍼 IBP 연구소와 독일정부는 현재 다양한 단열과 난방을 위한 자연소재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이처럼 다양한 단열재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또한 사용 시의 이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보일러·로설비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6-1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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