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바이오가스 내의 실록세인(실록산)의 양을 측정하는 기술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생산하고 있는 바이오가스가 함유하고 있는 유해한 물질인 실록세인(siloxanes:유기규소화합물)의 양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매립 쓰레기나 오물·폐수는 에너지로의 재생이 가능한 훌륭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그곳에는 매우 유해한 할로겐화 산화수소나 실리카(이산화규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물질은 장기적으로 보면 엔진의 금속표면을 부식시키거나, 스파크 플러그를 덮어 버리기도 하며, 밸브의 기능을 마비시킨다. 이를 막기 위해 아직 연구 중인 기술로 이 기술의 주요 초점은 바이오가스가 Gas engine에 사용되기 전에 바이오가스로부터 물과 유해한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냉각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것이다.먼저 바이오가스가 유해물질인 실록세인(유기규소 화합물) 혼합물을 함유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검사한다. 확인이 되면, 먼저 ‘Internal Standard’라고 표시되어 있는 튜브에 고분자재료를 채워 넣는다. 그리고 그 튜브에 10리터의 바이오 가스를 채워 넣는데, 이 과정에서 바이오가스가 함유하고 있는 실록세인은 고분자 재료에 의해 용리되면서 탈착되어진다. 이 튜브가 실험실에 바로 보내지고, 이렇게 검출되어진 가장 일반적인 여섯 가지의 single siloxane의 양을 계산함으로써 바이오가스가 함유하고 있는 실록세인의 함량이 계산되어 지는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폐기물 처리설비 (N25, N33)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6-1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