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FORMEX 폐타이어 재활용 공정
이 회사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폐타이어 재활용 공정을 개발하였다. 이 공정은 폐타이어 이외에도 탄소 섬유나 합성 고무 등의 재활용을 위해 사용되어질 수 있다. 압쇄되어진 폐타이어는 기름, 철, 섬유 그리고 타르 등으로 분해 되고, 그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타르는 고무생산의 원료로 재이용되어진다. 효율성 평가에 따르면 이 공정을 통해 폐타이어에 함유된 고무의 99,9 %를 재활용 할 수 있고, 독일 ABF-Engineering 재활용 회사가 이 공정을 이용해 연간 23000 톤의 폐타이어가 처리될 수 있는 실용화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 시설의 특징은 무산소 상태에서 폐타이어의 고무를 500 °C의 액상 석연욕조를 이용해 분해한다 이 과정에서 가스와 고형물이 생성되는데, 가스성분은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냉각을 통해 상온에서 액체로 존재하는 물질들을 분류해낼 수 있다. 액화된 기름성분은 탱크에 모아지게 되고, 고형물은 재활용을 위한 전처리 단계로 건조기를 이용해 탈기되고 건조되어진다. 고형물에 함유된 금속코일과 섬유 등의 불순물을 제거한 후 고형물을 40 µm 크기로 알갱이로 분쇄하여 재활용하기 위한 상태로 준비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6-1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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