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환경 스트레스 분석을 위한 송사리 유전자 칩 및 이를이용한 환경 유해성 분석 방법

본 발명은 송사리(Japanese Medaka , 학명: Orzyias latipes)내에서 환경 유해물질로 인한 스트레스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cDNA pools을 선정하여 기판에 고착화하여 환경 스트레스 분석을 위한 송사리 유전자 칩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하여 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수중 생물체의 생리적인 반응을 신속하게 검색하기 위한 환경 유해성 분석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을 통해, 기존에 환경 유해 물질로 인한 유전자 발현 정도 분석을 위해 사용되었던 DDRT-PCR 및 northern blott들에 비하여 고감도의 방법으로 여러가지 유전자를 신속 정확하게 정량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본 발명의 송사리 cDNA칩 및 이를 이용한 환경 유해성 분석방법은 특이적으로 유해성에 발현하는 22종의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어 분석시 민감도가 탁월하고 22종의 유전자 발현 여부 및 정량적인 분석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어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본 발명은 스트레스에 특이적인 바이오마커의 확인 및 환경 바이오 센서 개발에 이용 가능하며, 유전자 발현 정도의 정량적인 비교를 수행함으로써 내분비계 혼란 효과, 세포 독성 효과, 암 발생 효과 및 생체 발생 관련 독성 효과의 생체 스트레스 형태 구분이 가능해진다.본 발명은 특정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유전자를 선정하여 기판에 고착화함으로써, 기존에 환경 유해 물질로 인한 유전자 발현 정도 분석을 위해 사용되었던 DDRT-PCR 및 northern blott들에 비하여 고감도의 방법으로 여러가지 유전자를 신속 정확하게 정량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생체 독성 분야의 전혀 새로운 시도이다.특히 본 발명의 송사리 cDNA칩 및 이를 이용한 환경 유해성 분석 방법은 특이적으로 유해성에 발현하는 22종의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어 분석시 민감도가 탁월하고 22종의 유전자 발현 여부 및 정량적인 분석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어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본 발명의 송사리 cDNA칩을 이용하여 유전자 발현 정도의 정량적인 비교를 수행함으로써 내분비계 혼란 효과, 세포 독성 효과, 암 발생 효과 및 생체 발생 관련 독성 효과의 생체 스트레스 형태 구분이 가능해진다.또한 본 발명의 송사리 cDNA칩은 스트레스에 특이적인 바이오마커의 확인 및 환경 바이오 센서의 개발에 사용 가능하다.비록 본 발명이 상기 언급된 바람직한 실시예와 관련하여 설명되어졌지만, 발명의 요지와 범위로부터 벗어남이 없이 다양한 수정이나 변형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첨부된 특허청구의 범위는 본 발명의 요지에서 속하는 이러한 수정이나 변형을 포함할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환경유해공정진단·관리 기술
보유기관
호남제주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8-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