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목질분해미생물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의 생물학적 분해

우리나라 산림 미생물인 아교버섯(Phlebia tremellosa), 겨울우산버섯(Polyporus brumalis), 꽃구름버섯(Stereum hirsutum), 숲주름버섯(Agaricus silvaticus), 큰껍질버섯(Lopharia mirabilis), 큰이빨버섯(Basidioradulum molare), 벽돌빛잔나비버섯(Heterobasidium insulare), 좀구멍버섯(Schizopora paradoxa), 콩버섯 (Daldina concentrica)을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로 알려진 bisphenol-A, methoxychlor, Nonylphenol, 4-t-octylphenol, dibutylphthalate, diethylphthalate, diethylhexylphthalate, dicyclohexylphthalate, benzylbutylphthalate, styrene 등에 처리하였을 경우 40~95% 이상 분해 가능하였고, 분해산물의 에스트로겐성(환경오염물질의 특징의 하나로 정자의 감소 등 여성화되는 성질)도 현저히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본 기술은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생물학적 복구방법에 관한 것으로 목질분해 미생물인 버섯류를 배양하여 이들이 생산하는 효소와 균사체로부터 환경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환경호르몬에 해당하는 위의 오염물질들은 미량이지만 체내에 흡수되어 내분비계 호르몬처럼 작용하여 독성이 강해지며 특히 에스트로겐성을 강하게 나타내므로, 이들을 생물학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본 기술은 플라스틱 산업 및 고독성 유기염소화합물에 오염된 토양, 물, 쓰레기 소각장, 화학공장 등의 생물학적 복구법으로 이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8-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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