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WESA-SLF 공정
이 공정은 폐자동차의 압쇄 잔여물(ARS)에 함유되어있는 유기물질을 철이나 비철금속 등과 완전히 분류해낼 수 있는 ARS 기계적 재활용 공정이다. 이들 폐기물의 완전한 분류를 위해 전처리 단계에서 ARS를 우선적으로 입자크기 7 mm까지 분쇄하게 된다. 그리고 본격적인 분쇄는 자석 분류장치를 이용해 철금속을 분리해낸 후에 이루어지게 된다. 이처럼 2단계 분쇄공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분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분쇄된 ARS의 분류효율을 높이기 위해 건조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어서 분류시설 (Zick-Zack-Sichter)을 통해 본격적인 유기물질의 물질별 분류가 이루어진다.이 공정을 통해 잔여폐기물의 물질별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철이나 비철 금속들은 금속 제련소에서 재활용되며 이를 통해 처리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 순도 높은 유기물의 경우 높은 발열량 때문에 현재 대부분 발전소의 보조연료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분류된 유기물의 흡착력 또한 뛰어나 상수나 하수 슬러지의 응고제로 사용될 수 있다. 현재 시험운전 중이며 시설 1대당 처리용량은 1 시간에 4톤이고, 분류된 유기물의 양은 60 %정도이며 그들의 열량은 25 MJ/kg 이상으로 상당히 높다. 이를 통해 폐자동차의 재활용률의 허용 기준인 85 %까지 높일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7-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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