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트윈렉
이 장치는 부상 소각로 (Fluidized Gasfilter)와 순환 소각로 (Cyclonic Combustion Chamber)가 결합되어져 있으며 여러 종류의 폐기물의 소각처리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소각처리 될 폐기물은 우선 부상 소각로에서 상향류의 공기에 의해 순환하게 되며 300 mm 크기로 만들어지게 된다. 이어지는 순환 소각 공정을 통해 입자화된 가연성물질은 1350 °C내지 1500 °C에서 완전 연소되게 된다. 이 처럼 가연성 유기물질은 두 단계로 소각처리 되고 금속이나 유리 등의 불순물들은 따로 분리되어 처리된다. 소각로 내에 연료나 산소의 주입이 필요 없다. 특히 폐자동차의 잔여폐기물은 전처리를 거치지 않고 이 장치를 통해 처리될 수 있으며 거기에 함유된 가연성 물질의 처리는 우선 부상 소각로에서 500 °C에서 600 °C에 달하는 주입되어지는 공기에 의해 이루어지며, 소각되지 않는 금속류들은 슬래그로 뽑아내어져 단순한 기계적 분류에 의해 종류별로 재활용되어 진다. 이 장치의 특성상 생성되는 슬래그는 화학적 용이특성이 탁월하기 때문에 재생건축자제로 사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7-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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