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변비 및 치질 치료제 조성물

건강의 3大 지주를 쾌식(快食) 쾌변(快辯) 쾌면(快眠)이라고 한다. 이들은 서로 상관관계를 갖는데 배변을 시원히 못하면 식욕이 없어지고 수면장애를 유발하여 건강을 해지게 된다. 불합리한 식생활 좋지못한 배변습관 운동부족등으로 항문병이 생기며 사무직 또는 자동차운전수와 같이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항문병(치질)떄문에 고통을 받고 있으면서도 진찰받기를 꺼려하여 조기에 간단히 치료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치료받게 되어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치료중 수술을 꼭 받아야 한다는 공포증때문에 치료받을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환자들의 공통점들이다. 따라서 치질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이를 상품화하여 치질환자의 치료와 더불어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국가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치질이란 항문주위의 혈관인 치정맥이 압력이 가해지면 혈관이 늘어나고 확장되어 혈액순환 장애와 울혈증상이 생기는데 이것이 치질이 생기는 원인이다. 치질에는 열치, 외치, 내치, 탈항, 항문주위농양, 치루등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외치내치, 탈항이 빈번하다. 본 변비 및 치질치료제의 조성물 한약재료는 쇠비듬, 육종용, 당귀, 천궁, 치자, 구기자, 황금, 백작약, 행인, 도인, 감초애엽, 염분, 갈근, 지유, 유근피, 세제(비눗물)로서 특허를 획득한 것이다. 치료법은 약물 주입요법으로서 치질치료제의 조성물을 일반 관장약처럼 항문에 주입한다. 약물 주입 후에는배변작용이 일어나는 동시에 치질병소에 흡수되면 확장되고 늘어진 점막을 회복시키고 피멍울을 분해하며 혈액순환 장애를 없애고 이상 점막을 정상화하여 열상과 궤양면을 치료하고 염증을 없게하도 진통과 지혈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특징 진통과 지혈이 동시 이루어져 수술없이도 편안하게 자가진료가 가능하다. 내,외치 혼합성 악성탈항으로 전체흡수가 되지 못하고 잔여 치핵이 남은 경우에도 완전 근치가 이루어진다. 아무리 중증치질이라도 4~5회/일이면 치료가 끝나고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다. 복용하는 약이 아니므로 부작용이 전혀 없고 안전하다. 본인요법으로서 완치되어가는 변화를 의사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본인이 직접 확인하며 알수있다.-사업전망 현재 우리나라뿐 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치질환자 인구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일본인들의 치질환자는 세계 제1위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질을 치료하는데 드는 의료비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상당한 비중은 차지라고 있음을 년간 의료비 지출내역에서 볼수 있다. 치질치료제로서 기대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보유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7-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