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예혼합 압축착화 엔진 구조 및 예혼합 압축착화식 왕복 발전기

예혼합 압축착화 엔진은 내연기관의 열효율을 최대 45%까지 끌어 올릴 수 있어 휘발유 기준으로 리터당 50Km의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엔진 구조를 응용해 기존 수송용 내연기관 뿐만 아니라 발전용으로 사용 가능한 엔진에 이르는 휘발유에서 천연가스까지 모든 연료에 가능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만든 예혼합 압축착화식 왕복 발전기는 예혼합 압축착화 엔진의 효율성과 함께 기존 회전형 발전기에 비해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왕복형 발전기 구조를 결합한 발전기이다. 대표적인 수요처로서는 차세대 수송용 차량인 전기 자동차의 충전용 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예혼합 압축착화엔진 : 예혼합 압축착화엔진을 가솔린 또는 천연가스 기관에 적용할 때 전기점화 방식에 비하여 연료의 연소속도가 수배 이상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고속엔진의 제작이 가능하고 고속엔진은 수송용 차량의 무게를 줄여 연비를 더욱 높이게 된다. 특히 초고속 압축착화 엔진에서는 항공용 엔진인 제트기관과의 비교에서 성능 면 에서 우수할 때 까지 진화를 할 것으로 예측 가능하고, 기관의 열효율은 수배 이상의 고효율을 약속 하는 것 이다. 특히 현재의 디젤엔진에 스프링이 채용된 커넥팅로드를 적용하면 연소실 내에서 연료의 연소시간을 충분히(2-3배) 제공하는 기관의 설계가 가능하여 열효율을 높이고, 연료가 연소될 때 스프링과 연결된 피스톤이 뒤로 물러나는 설계는 연소충격을 줄여 소음이 적어지고, 연소실의 온도가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아 NOX의 감소를 말하는 것 이다. 위와 같은 기술은 디젤내연기관에서 배출되는 소음과 환경오염물질로부터 보다 자유로운 환경을 약속하는 것 이다.대향형 예혼합 압축착화엔진 : 예혼합된 연료를 실린더 내에 흡입하고 압축행정이 이제 막 시작되는 시점에서 동기화된 기구이다. 서로 대향운동하는 피스톤은 외부로 진동을 방출하지 않아 정숙한 운동을 하게 된다. 예혼합 압축착화 엔진의 압축행정은 예혼합된 연료를 스프링군이 장착되어 운동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커넥팅 로드에 설치된 스프링이 수축되며 운동에너지를 저장함과 동시에 연소실의 체적을 늘리게 되어 연소 초기압력과 온도를 낮추어 NOX의 발생량을 줄이고 엔진의 정숙성을 유지한다. 피스톤이 상사점에 도착하기 전에 연소되어 스프링이 수축되고 크랭크축은 상사점을 향해 꾸준히 운동하여 연속운전이 가능하고 두개의 피스톤이 마주보며 압축과 팽창행정을 진행하므로 기존의 내연기관이 갖는 헤드면 두개를 없앤 결과로 연소실의 전열면적을 줄여 냉각수로 방출되던 열손실을 줄일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에너지·자원 > 환경친화적 자원 활용 기술
보유기관
경기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9-16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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