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총구수입용 총구 보호대
군에서 사용하는 개인화기는 사용 후 반드시 수입(총기청소)하여 보관하게 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꼬질대’라는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꼬질대는 통상 철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끝에 수입포를 끼워 강중유를 묻힌 다음 총신에 넣어 청소를 한다. 한국군의 개인화기 총신 내부는 통상 6조우선의 강선이 가공되어 있으며, 총탄을 발사하면 약실에서 화약이 폭발하고 그 폭발력에 의해 총탄이 총신 내를 전진하게 되고 강선 방향으로의 회전에 의해 총탄은 회전 토오크를 갖고 총신을 떠난다. 총신을 떠난 총알은 회전 토오크에 의해 탄두를 유지하며 겨냥된 방향으로 날아가게 되어 있다. 이 때 총구를 떠나는 총알의 방향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따라서 총알의 명중률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즉 총구가 총구를 떠나는 총알의 방향에 미소한 영향을 준다고 하여도 탄착점에서 그 차이는 대단히 크다. 따라서 총구의 상태는 처음 생산시의 조건을 그대로 유지해 주어야 할 것이며 이는 간과하기 쉬운 요소로 개인화기의 성능을 오래동안 유지하는데 상당히 중요하다. 한편 총기 수입을 위해 꼬질대를 사용하는 경우 총구와 꼬질대 사이의 접촉에 의한 총구의 마모는 불규칙한 마모로서, 많은 횟수의 사격에 의해 총알이 총구를 통과함으로써 빌생하는 규칙적인 마모와는 그 결과적인 형상이 다르다. 이런 불규칙한 마모는 꼬질대를 총구쪽으로부터 삽입하는 경우나 또는 약실쪽으로부터 삽입하는 경우나 거의 같다.본 기술에서는 기술성 보다 총구수입용 총구 보호대 기능의 중요성과 독창성, 제작의 용이성, 경제성, 본 기술에 적용되는 총기의 수명연장을 통한 국가 재정에의 기여성 등을 고려할 수 있다. 우선 본 기술은 총구보호대로써, 총구보호대가 개인화기에서의 그 기능의 중요성은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다. 이와 같은 총기수입용 총구보호대는 아직까지 제작 사용된 적이 없다. 본 기술 플라스틱 제품으로 제작이 간단하고 따라서 제작비용이 낮으며, 사용자에의 공급가격이 저렴하므로 한국군 전 군에 대하여 년간 약 2-3 억원의 소모로 개인화기의 성능을 보존할 수 있으므로, 명중률 저하에 따른 개인화기 자체의 거액의 대체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개인화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기타 기계
- 보유기관
- 정보 없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9-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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