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무기물 항균제
가.사업목적 : 여름이면 창궐하는 수인성 전염병과 식중독 사고를 방지하면서 안전한 먹는 물을 확보하고 공기 중에 전파되 는 레지오넬라 균에 의한 폐혈전를 방지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한다. 나. 장점 - 동력이 필요 없이 한번만 담궈 놓으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 확실한 멸균 효과를 발휘하며 내성을 갖지 아니한다. - 인체에 전혀 무해 하며 원자재 확보가 원활하다. - 설비가 필요 없고 노지 등 어디에나 적용이 가능하다. 다. 제조방법 - 황토 볼 또는 일라이트 볼에 코팅하는 방법과 배합하여 굽는 방법으로 제조. - 특허출원 중 - 시중에 유통되고있는 황토 볼을 구입하여 본 물질과 일라이트를 배합한 원료물질을 코팅하여 1,200도로 구워낸다. - 별개의 용기에 담아 물 속에 투척한다. - 황토볼을 직접 투척하여 사용한다.라.개발 배경 1) 환경측면 : 여름이면 반복되는 단체 급식소의 식중독 사고, 또한 비브리오 폐혈전, 냉방병의 일종인 레지오넬라 병원균에 의한 폐혈전 사고, 등 유해균에 의한 사고를 방지하는데 저렴한 비용과 유지가 편리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개발함. - 약수터 등의 대장균 오염방지 - 수도물의 공급라인의 오염으로 저수탱크에서 발생되는 유해 균의 번식을 방지한다. -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군부대 등의 안전한 식수 확보. - 양식장의 유해 균으로부터 양식 어종을 보호. - 수족관 등의 미생물 번식을 억제한다. - 대형 건물의 냉각 탑에 번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의 사멸로 건강을 지킨다. 2) 기술적측면 : - 현재 은 용액을 이용한 방법이 있으나 가격이 고가이며 코팅이 벗겨지면 효과가 반감된다. - 유기 방자(놋 그릇)에 세균을 넣고 실험해도 효과가 좋은 것을 TV 에서 방영한 일이 있다. - 본 물질은 단세포 미생물의 단배질을 약화시켜 핵을 파괘하는 방법으로 완전 멸균을 지향한다.(99.9% 사멸) - 본 물질은 아연, 마그네슘, 칼슘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제조되었다. - 2차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인체에는 무해한 물질이다. - 서로 반응하여 제2의 물질로 화합되거나 변형되지 않으며 일부는 식용에 공하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항균기능 : 일반적으로 금속류는 항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금속염의 용해성, 해리도 등에 따라 항균작용의 세기가 달라진다. 보통, 수은>은>동>아연>연철>비스머스 순으로서 이들 금속이온들이 단백질에 대해 흡착 및 촉매작용을 일으켜 세포막 구성성분중의 SH기가 있는 라디칼을 파괴시킴으로써 항균력을 갖는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정보 없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10-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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