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유통과 금융을 융합한 전자상거래 bm특허
유통과 금융을 융합한 판매기술로써, 고객으로 부터 수신된 자산의 운용을 통해 판매기업은 수익을 창출하고 수신혜택으로 고객에게 최대 '노마진' 원가로 상품을 공급하는 방법. '자금을 맡기고 상품을 원가로 산다'라는 신종 상거래개념.판매마진을 포기한 기업에게 고객은 자금을 예탁해 그 자금의 운용을 통한 수익여건을 제공해주고, 따라서 이자지급 등의 아무런 금리부담이 없는 판매기업의 수익모델은 그 자산운용의 자유와 수신자금의 규모에 있어, 유통 및 금융분야를 통틀어 최고의 수익구조를 달성. 이로써 생산기업으로부터 공급 받는 가격 대로 고객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기술적 여건이 마련되어 고객(소매상)은 제조사 와의 직거래’효과를 얻게되며, 결국 평균마진, 순이익이 급상승 하게 되는 효과를 얻게 됨.소매상과 개인소비자로 하여금 일정한 자금을 받고, 그 혜택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대신 상품을 원가대로 공급하는 것으로써, 판매자는 판매마진을 버리고 모집된 자금의 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전혀 새로운 수익구조의 유통 비즈니스모델. 예로, 현재 금융기관에 3백만원을 예금한 고객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이자는 1년 만기 정기예금금리 연3,9%를 적용하면 월 ‘9천원대’ 수준. 그러나 이 기술업체로부터 항상 원하는 물건을 원가대로 구입할 경우, 고객은 예금이자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1년 동안 한 가정의 구매량을 감안한다면 엄청난 금전적 절감혜택이란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이 도출됨. 물가상승률에 따른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임을 감안하면 이득은 더욱 크며, 특히 오프라인 소매상의 경우 평균마진이 크게 늘어 대형할인점, 인터넷쇼핑몰,TV홈쇼핑과의 가격경쟁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 이것은 ‘장사는 마진으로 남긴다.’라는 상거래 개념을 송두리째 뒤집은 것임.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기타 정보
- 보유기관
- bm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10-26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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