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글로벌 소형 키보드
EK-481. EK (easy keyboard) - 48 의 탄생배경대다수가 컴퓨터 키보드의 자판배열이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른체 컴퓨터 입문 하면서 제일 먼저 자판 익힘을 강요 받았다.컴퓨터 키보드는 기계식 또는 전동 타자기의 자판과 같은 키 배열을 사용하고 있다. 영문 알파벳 키들의 표준 배열은 흔히 쿼티 (QWERTY) 키보드라고 불리는데, 이 이름은 키보드의 위에서 세 번째 줄에 있는 알파벳 키들을 가장 왼쪽에 위치한 다섯 개의 키 배열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이 배열은 1872년대 경, 초창기의 기계식 타자기로부터 고안된 것이다.한편 한글 키보드는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 자판을 쿼티자판에 배치되 사용하고 있다.영문이나 한글 타자기의 자판 배열은 과거 기계식 (볼) 타자기의 글쇠가 올라와서 먹지를 때리면 타이핑 되는 원리에서빠른 타이핑시 자주 사용하는 글자의 엉킴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자주 사용하는 글자들을 뚝뚝 떨어지게 배치 한다는 취지로 어순을 무시한() 자판 배열이 탄생하게 된것이다.그런데 아마도 세계 각국가마다 자국의 어순, 특히 영어 문화권이나 우리나라 국어의 학습과 어순은 ABC순 가나다 순서이다.모든 상용 배열과 검색이 이러한 어순이고 유아적 부터 친숙한 배열임에도 컴퓨터 자판은 19세기 시대의자판 배열을 그대로 답습하며 억지로() 익힘을 강요해 왔었다.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 글쇠의 엉킴도 없는데급속한 H/W의 발전에 비해 키보드는 소모품 취급과 저가이면서, 관습 ,업체의 영세성 때문에첨단을 지향하는 컴퓨터가 유독 키보드에서는 박물관으로 향하는 타자기, 몇세기전 유물에 종속 되 있는 것이다.컴퓨터에 입문하는 사람은 처음 대하는 자판배열에서부터 머리 아프고 익숙해지기도 쉽지않은 계층이 많다.EK-48의가장 큰 특징은 우리가 익숙하고 친숙한 어순 배열 키보드란 점이다.2. EK-48과 기존 키보드의 차이점가. 어순배열우리는 유아시절부터 죽을때까지 ㄱ 다음 ㄴ이 오고 ㄴ 다음 ㄷ 이 오며 ABC~Z가 순서대로 온다는 배열에 익숙하고 친숙하다.EK-48은 가나다 ABC순서의 자판배열이므로 컴퓨터 입문자는 자판 익힘에 손쉽게 친숙할 수 있다.나. 키값이 48개다.현재의 키보드는 101개 106개등 각각의 키 개수가 100개를 넘고 있다.1) 기존의 키보드는 크기가 자연히 커질수 밖에 없고 대체적으로 직사각형 형태를 지닐수 밖에 없게 되어있다.종전의 키보드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여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업무나, 학습용 책상 공간에서 거추장 스러운 경우가 많았다.그러나 EK-48은 48개 이므로 기존 키보드의 1/3크기로 줄어들어 훨씬 포터블하기 때문에그 크기도 작을뿐더러 기존 키보드는 굳이 치우려면 모니터 위에 얹는 정도인데 EK-48은 키보드 밑면에 홈이 있어서 모니터 옆에 쉽게 걸도록 되어있다. 책상공간 활용이 기존 키보드와의 비교는 무의미 할 정도이다.2) 재료비는 물론 물류비용도 자연 절감되므로 단순원가 비교에서도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디자인에 있어서도 기존 키보드는 인체공학적 발전은 있어 왔으나 전체 키보드를 수용하려고 대체적으로 그레이 칼라에직사각형 형태를 띄고 있으나 EK-48은 원형,5각형등 다양한 형태와 신세대 감각등에 맞는 투톤칼라 채택등으로매장에 진열되 있을때 그 깜직하고 다양한 형태에서 부터 소비자의 주목을 받게 된다.(지면상의 한계로 상세 특징은 추후 제시)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컴퓨터 주변기기
- 보유기관
- 정보 없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10-2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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