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태양열 및 심야전력을 이용한 난방용 폴리에틸렌글리콜 열저장재 개발연구
폴리에틸렌글리콜을 이용한 열저장재는 태양열 등 불규칙하게 공급되는 열원이나 값싼 심야전력을 이용하여 열에너지를 저장한 후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균일하고 안정된 열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서 기존 무기염을 이용한 열저장재가 가지는 과냉이나 상분리등의 단점이 없다. 또한 독성, 부식성등이 전혀 없는 안정한 열저장재로서 분자량의 크기에 따라 원하는 온도영역의 열저장재를 개발할 수 있는 고효율 열저장재이다."폴리에틸렌글리콜 열저장재는 분자량에 따라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는 열저장재로 개발될 수 있다. - 열저장온도 : 40 ~ 60 ℃- 열용량 : 40 ~ 50 cal/g - 축열시스템의 compact화본 기술은 과냉각, 부식 등의 단점이 없으므로 기존 무기염을 이용한 축열재료보다 신뢰성이 있으며 우수한 축열시스템 구성이 가능하지만 열전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선택해야한다.태양열 이용 및 심야전력을 이용한 주택 난방용 열저장재료로서 보일러 축열조 등에 사용하여 열에너지를 저장에 주로 사용을 하지만 분자량조절에 의하여 열저장 온도의 조절이 용이하므로 냉방용 축열시스템에 응용이 가능하며 산업 폐열 회수용 열저장재로도 사용 가능하다. 본 기술은 공업용 폴리에틸렌글리콜 대체에 의한 축열재료 제조비용 절감과 분자량의 선택에 따라 빙축열 시스템에 응용 가능할것으로 본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자원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10-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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