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광폐수를 이용한 응집기술의 개발
폐광폐수의 경우 평균적으로 대략 300mg/L의 철농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pH의 경우에는 배출 초기에는 limestone 공법에 의해 약 5정도로 배출되나 하류로 흐르는 과정에서 pyrite(FeS2)나 2가 철이 산화되면서 pH는 약 3정도로 강산성을 띠게 된다. 일반적으로 폐수를 응집처리할 때는 최적 pH로 조절하여 응집효율을 증대시킨다. 하지만 본 기술의 경우 폐광폐수와 침출수를 혼합하는 것에 의해 pH의 감소효과를 가져왔으며, 폐광폐수/침출수의 혼합비율이 3에서는 SS와 COD가 30%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나 일반적인 응집제와 비슷한 효율을 나타내었다. 또한 폐광폐수의 처리과정에서나 하천을 유하하는 중에 발생되는 황갈색의 침전물(Fe(OH)3)는 다시 강산성 상태에서 용해되므로 응집제로 활용할 수 있다.높은 철농도와 낮은 pH의 성상을 가지는 폐광폐수를 사용하여 폐수처리의 응집공정을 개발함으로써 기존의 폐수처리의 응집제 사용량을 감소시킬수 있다. 또한 응집과정에서 폐광폐수의 중금속 또한 공침되어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나 폐수처리 뿐만 아니라 폐광폐수의 처리에도 많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기존의 폐광폐수 처리와 폐수처리의 응집공정에 활용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환경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10-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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