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굴패각을 혼합한 콘크리트 및 그 제조방법

본 발명은 연안지역 국양식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굴패각을 재활용한 국패각을 혼합한 콘크리트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굴패각을 100 내지 120C의 건조로에서 건조시키는 단계, 건조된 굴패각을 2.1 내지 2.7조립율을 가진 굴패각으로 분쇄하는 단계,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전체 잔골재 중 일정비율을 상기 분쇄된 굴패각으로 대체하여 시멘트, 잔골재, 굵은 골재, 혼화제 및 물과 혼합하는 단계를 통하여 굴패각을 혼합한 콘크리트를 제조할 수 있다.본 발명은 연안지역에 발생하는 폐기물인 굴패각을 재활용하여, 콘크리트 제조에 사용되는 전체 잔골재 중 일부를 분쇄된 굴패각으로 대체하여 혼합한 콘크리트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며, 콘크리트는 일반적으로 시멘트, 잔골재, 굵은 골재 및 물을 적당량 혼합하거나, 필요한 물성에 따라 소량의 혼합제를 첨가하여 제조함. 그러나 잔골재는 건설구조상의 안정성문제로 법적 기준치에 허용되는 모래를 사용하여야만 한다. 모래는 일반적으로 하천에서 채취되고 있는데. 건설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그 채취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고, 적합한 모래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그에 따른 제조 원가가 상승하고, 불량 모래 사용시 콘크리트의 물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무차별한 채취로 인한 자연파괴 및 환경파괴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음.따라서 콘크리트는 잔골재로 모래만을 사용한 종래의 콘크리트의 물성과 동일한 물성을 가지고, 연안의 폐기물인 굴패각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활용의 효과 및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제조에 소용되는 비용을 낮추어 건설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철근·프리스트레스 콘크리트 구조 기술
보유기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11-1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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