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꽃구름버섯을 이용한 비스페놀-A 및 메톡시클로르의 생물학적 복구 방법
우리나라 산림 미생물인 꽃구름버섯(Stereum hirsutum)으로 내분비계 장애물질 중 금속코팅제인 비스페놀-A와 살충제인 메톡시클로르에 처리하였을 경우 배양 14일째 완전히 분해 가능하였다. 또한, 분해산물의 에스트로겐성(환경오염물질의 특징의 하나로 정자의 감소 등 여성화되는 성질)도 현저히 감소하여 비스페놀-A의 경우에는 꽃구름버섯 배양 3일째에 그리고 메톡시클로르의 경우에는 배양 1일째에 무처리군과 동일한 반응을 보였다.본 기술은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생물학적 복구방법에 관한 것으로 목질분해 미생물인 버섯류를 배양하여 이들이 생산하는 효소와 균사체로부터 환경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환경호르몬에 해당하는 위의 오염물질들은 미량이지만 체내에 흡수되어 내분비계 호르몬처럼 작용하여 독성이 강해지며 특히 에스트로겐성을 강하게 나타내므로, 이들을 생물학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본 기술은 고독성 유기염소화합물에 오염된 토양, 물, 화학공장 등의 생물학적 복구법으로 이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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