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알킬페놀류의 생물학적 분해 방법
본 발명은 계면활성제로 사용되며 환경을 오염시키는 알킬페놀류의 분해방법에 관한 것으로 세계생태보전기금 및 일본 후생성 분류 내분비계 장애물질 목록에 있으며 토양 및 수질을 오염시키는 계면활성제인 nonylphenol과 4-t-octylphenol을 우리나라 산림 미생물인 큰이빨버섯(Basidioradulum molare)과 좀구멍버섯(Schizopora paradoxa)으로 처리하였을 경우 배양 3일 후 95% 이상 분해 가능하였다. 또한 nonylphenol과 4-t-octylphenol을 미성숙 랫드에 투여하여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특히 자궁에서 자궁비대 현상이 농도에 따라 나타나 환경호르몬이 가지는 특성 중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성이 증가하였으나 위의 균주로 분해한 알킬페놀류의 분해산물은 에스트로겐성이 현저히 감소하였다.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은 생명체의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주거나 방해하는 합성물질 또는 자연 상태의 화학물질로 우리나라 수질, 대기, 토양 등의 잔류농도 분석 결과 다이옥신,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류, 알킬 페놀류, PCB 등의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었다. 특히, 알킬페놀류 중 4-pentylphenol, 4-octylphenol, nonylphenol isomers는 플라스틱 등 합성수지류의 산화방지제나 안정제 및 비이온성 계면활성제의 용도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수질오염 및 식습관에서 유발되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체내에 유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 발명에서는 목질분해균 중 내분비계 장애물질에 대한 분해능을 갖는 균주 선발, 선발 균주의 분해능 측정, 균주 처리에 의한 에스트로겐성을 평가하여 세계생태보존기금 및 일본 후생성 분류 내분비계 장애물질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 계면활성제인 노닐페놀 및 옥틸페놀에 대한 분해기술 확립으로 관련분야에 대한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사전오염예방·청정요소 기술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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