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축분 연료 및 축분 연료 성형 시스템

본 발명은 탈수기에서 탈수한 함수율 80%미만의 축분을 건조기를 이용하여 건조한 후 파쇄된 농업부산물, 폐목재 및 폐비닐 등과 정량으로 혼합한 뒤 성형기를 통하여 연료화하는 시스템으로 축분의 처리와 농업부산물, 폐목재 또는 폐비닐 등을 처리하는 장치로 연료화된 축분은 비닐하우스 및 축사 난방 등 다양한 연료로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악취의 발생 및 기존 난방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축분연료 및 성형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축분의 자원화를 목적으로 한 퇴비화시의 수분 조절재의 고가화와 퇴비 소요시간, 악취발생, 저장의 어려운 등과 액비화시의 축산농가의 경제 및 기술적 문제점 등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초기 설치비가 저려하며 소요 부지면적이 적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처리가 가능한 축분의 연료화시스템을 개발하여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본 발명은 축분과 농업부산물, 폐목재, 폐비닐 등 축산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연료화시 유해가스의 발생이 없고 성형된 연료는 균일형상으로 보관 및 운반이 용이하고 수분 함유량이 10%이하이므로 연소효율이 높다또한 본 발명의 일부인 톱밥이 혼합된 축분 연료는 성분이 Cm(H2O)n의 유기물로서 기본적으로 바이오매스 에너지화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또한 황이나 유기염소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연소시 이산화황이나 염화수소,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가스의 배출이 거의 없다. 아울러 본 축분 연료의 연소재는 CaO, K2O, P2O5 등과 같은 무기성 산화물로서 토양에 환원제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에너지, 환경 측면에서 매우 좋은 연료가 될 수 있다.본 발명은 축분을 탈수기를 통하여 1차 탈수한 후 건조기에서 건조하며 볏집, 왕겨 등 농업부산물과 폐목재, 폐비닐 등을 혼합하여 보조연료 없이 자체 발화가 가능한 연료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퇴비화 운전시 소요되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축분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기계 > 건조·농축 설비
보유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1-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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