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압전기 재료를 이용한 에너지 발생장치
압전기 재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창출하려는 고안이며 에너지의 창조는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어 있지만 예로부터 많은 연구가들이 감히 이에 도전해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많은 발명가들에 의해 에너지의 발생을 위한 여러가지 기구 학적 조합이 시도되고 구성된 적이 있으나 사실상 이론적으로 작동이 불가능 하였다. 현재까지의 물리학 이론은 어떠한 장치를 만들어 구성하든지 상관없이 에너지의 창조는 불가능하며 이론적으로도 외부 추가 에너지원이 없으면 출력은 언제나 0 이었다. 그렇지만 본 고안은 기기장치의 구성 여부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입증하기 위해서이다. 시도 할려는 에너지 발생 장치의 주된 구성은 압전기 재료를 이용한 것이며 압전기 재료는 기계적으로 압력변동을 받았을 때 전기적 분극 현상을 일으켜 전하를 이동 시킬수 있는 에너지(전기장)을 발산 하게 되는데 이를 이용 하여 기계적 압축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분극현상을 최대로 이용함으로써 두 에너지의 차를 크게해서 여분의 에너지 발생을 시도 할려는 내용이다. 압전재료의 전기기계 결합계수는 일반적으로 0.2-0.8 정도이고, 이는 압력변동을 가하기 위해 미리 축적하는 기계적 소요 에너지와 이의 에너지로 충격을 가했을시 발생되는 전기 에너지와의 비이다. 본 고안은 물체의 탄성계수의 특성과 파스칼의 원리를 이용 함으로써 전기기계 결합계수가 수천배 이상이 되어 에너지의 창조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에너지 발생장치이다.1) 원리 1>압전기 재료와 전기기계 결합계수. 압전기 재료(수정,로셀염등)는 기계적으로 압축하여 압력변동을 유발 시켰을 때 전기적 분극 현상을 일으켜 전하를 이동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는데 이는 압전기 재료가 외력을 받아 미소 일그러짐이 생김으로 인하여 결정의 변화 가 생겨 분자의 배열이 흐트러져 분자 내부 전기장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압전기 재료에 분극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미소 일그러짐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 압전기 재료의 탄성계수가 매우 큼으로 미소변형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미리 기계적 일을 선행하여 충격응력으로 변형을 유발시키며 선행한 기계적 일량 과 발생되는 전기적 에너지의 비를 압전재료의 전기기계 결합계수라 하며 일반 적으로 0.2 ~ 0.8 정도의 수치를 나타낸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자요소 기술
- 보유기관
- 경북기술이전센터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7-2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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