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원심력을 이용한 동력발생장치

회전반경과 회전수가 동시에 변하면서 가속되어지는 질량체에서 가속소요일과 원심력 에 의한 인출일(평균 원심력 * 반경증가 거리)을 비교하였을 때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의하여 원심력 인출일과 가속 소요일이 같게 되는 자연원리로써 원심력 인출일을 행할 경우에도 속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가속 소요일과 원심력 인출일을 행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각각 별도로 이중으로 요구되지 않는 자연현상이 적용되어 원심력 인출일을 행한후 원주방향의 운동 에너지를 회수함으로 인하여 동력의 창출을 시도 할려는 장치고안이다. 원심력 인출일은 학문적으로 운동 에너지 량의 계산에서 완전히 제외 되므로 초기 시동일을 받아 공전 회전하고 있는 질량체를 회전반경과 회전수가 동시에 증가 되도록 가속시켜 원심력에 의한 인출일을 얻어내고 이를 가속 소요동력에 합쳐지도록 장치를 구성하여 회전 질량체를 적당한 속도까지 가속 시킨후에 회전시킨 물체를 정지 시키면서 정지 관성력으로 가속 동력을 회수후 원심력에 의한 일이 남아 반복 연속 작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원심력을 이용한 동력발생장치.1)원리 ① 초기 시동일을 받아 공전 회전하고 있는 어떤 질량의 물체를 회전반경과 회전수를 동시에 증가시켜 가속하면서 (평균 원심력*회전반경의 변화거리)에 해당하는 원심력 인출일(W2)을 행 하였을 경우 이때 가속에 필요한 소요일을 (W1)라 할때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의하여 W1 =W2 의 관계가 성립한다. ② 공전 회전하고 있던 질량체를 가속하면서 W2 의 일을 인출할 경우라도 W1 의 크기는 변하지 않는다. 즉, 원심력 인출일과 원주속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이중으로 요구되지 않는다. 이는 학문적으로도 운동에너지 또는 위치 에너지의 고려에 있어서 원심력은 완전히 제외되고 고려된다. 만약 어떤 물체가 빗면 경사 길에서 가속될 경우 수직부하에 의해 경사각도가 변하지 않는 경우라면 수평 가속 일과 수직부하에 의한 소요가속 일량을 동시에 고려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가속되는 물체의 원심력 적용되어 가속되는 경우에는 원심력 스스로가 수직 부하를 감당하고 있고 수직 부하가 커질 경우 경사면의 각도가 줄어들어 수평 가속력이 오히려 적게 되므로 수직 부하에 대한 소요 에너지가 요구되지 않는다. 따라서 원심력에 의한 부하는 학문적으로도 에너지량의 계산에서 제외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자원
보유기관
경북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3-02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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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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