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환경호르먼 대폭 저감 폴리스틸렌

폴리스틸렌은 솔리드 혹은 발포체의 형채로 필름 혹은시트로 가공되어 음식물과 직접접촉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컵라면 용기가 대표적이며, 기타 일회용 용기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최근 수년전부터 폴리스틸렌은 잔류 저분자 중합물에 의한 환경호르먼의 유해성에 대하여 논란이 있어왔으며, 이에 대한 결론은 유보적인 듯하다. 환경호르먼으로 인식되는 물질에 대한 음식물로의 이동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문제가 현재의 분석방법으로는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어, 확실한 마침표를 찍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개발 제품은 환경호르먼으로 인식되는 올리고머의 함량을 기존제품대비 5-10%이하로 낮춘 것으로 기존의 어떠한 폴리스틸렌보다 환경호르먼의 함량이 낮아 기존 폴리스틸포장재질을 전량대체할 수있는 것으로 환경호르먼의 음식물로의 이동여부와 무관하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동 개발제품은 생활의 편리함과 동시에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것으로 사료된다.개발제품은 시트 혹은 필름형태로 사용될 수있으며, 발포되어 사용될 수도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의 폴리스틸렌과 비교하여 분자량 분포가 비교적 좁은 편으로 기계적 물성은 대체로 증가하고 가공성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나, 가공윈도우가 여전히 작업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장치를 그대로 사용하되 운전조건만 변경하면 제품화된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개발제품의 분석은 GPC, HPLC 로 확인한 것으로 데이터는 매우 정확하고, 실험결과도 기존의 이론을 확장시 설명가능한 완벽성을 가진다. 현재 기술의 개발단계는 파일로트스케일 완료로 볼 수있어, 향후 양산화기술개발이 진행될예정이다. 동 기술은 기존의 국내 대기업인 폴리스틸렌 중합업체가 기술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며, 대규모 폴리스틸렌 가공업체가 개발 제품의 사업화를 통하여 중합분야에 신규뛰어들고자 할때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신규설비투자를 제외 혹은 최소화할 수있기 때문이며, 기존의 거래처를 100% 활용할 수있기 때문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화학공정 > 고분자 중합공정 기술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3-0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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