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양계용 증란 및 증채경제사요(grit)의 제조기술

-현재 양계시에는 하나의 문제점으로 간과하고 있는 것은 양계시에 필요한 성분으로 사육하면 최고의 산란을 가져온다고 생각하고 사료를 양계시에 공급하고 있으나 야생닭에서 보는바와 같이 수천년간 사료를 주어먹은 방사하는 닭은 소화조제로서 소석, 즉 모래알(주성분 실리카)을 주어 먹은후 소화를 돕고 성장, 산란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는 대량 사육하는 닭은 사육장에서 사육시키고 성장과 산란계 및 육계를 키우고 있으나 닭의 본래의 생리적인 특성인 소석은 사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다. 양계장에서 관찰하는 것은 닭의 잔인한 습성이 있어 항상 무엇인가 쪼아대는 현상(Cannibalism)이 있다. 이것은 생존의 욕구 불만의 현상과 소화용 소석등의 부족한 현상으로 소석이 반드시 공급되어야 한다. 공급상의 난점으로 마땅한 재료의 부족, 양계가의 불량사료로서의 오인 및 운반시의 사료와 소석의 분리 등의 문제가 발생되어 그간의 시도가 아주 미흡하였다. 이제이란 단점을 해결하는 재료로서 본 증랑제인 소석은 사료의 분쇄작용을 경고한 실리카질을 함유하고, 또한 분쇄후에는 뼈가 되어 성장을 돕고, 산란계는 석회가 주성분인 재료로 하여 현재의 산란율을 특히 1년이 경과한 노계나 폐계의 경우 150%향상을 가져온다. 계분으로 배설되는 사료를 완전 소화로 산란효율을 증가시킨다. 이러게 생산된 알은 란각이 본래기준보다 더욱 두껍고 노랗다. 노란자의 경우는 더 크고, 무겁고 더 진한 노랑색을 뛰며, 그맛 또한 향기로운 특란을 생산한다. 사육장의 양계를 관찰하면 모든 깃털이 짙게 윤기가 흐르며 색상이 진하다. 국내의 양계사육총수는 약 8,000만수에 이르고 산란계수는 약 5,000만수에 이러한 양계용의 소석의 사용하면 사료업체는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수 있고, 외국에서의 의존하고 있는 수입사료의 절감을 가져오고, 같은 양과 같은 값의 양계사료로 양계농가에도 큰 이익을 가져올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화학공정 > 기타 화학공정
보유기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0-04-1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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