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 유동상촉매성 분해(Fluid Catalytic Cracking) 촉매를 충진재로 하는

본 발명은 석유화학공업, 특히 중질유 분해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유체촉매성 분해(fluid catalytic cracking, FCC)촉매를 탈산제 및 발열제의 제조시 충진재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탈산제 및 발열제의 원료로써 분철만을 사용하게 되면 탈산 및 발열재료로써의 우수한 작용효과를 얻을 수 없으므로, 대개 보수·보온 효과가 좋은 무기질재료인 충진재와 혼합하여 사용되어진다. 즉 충진재로는 나무가루, 아타팔기트(Mg5Si18O2·H2O), 아타팔가스 클레이, 소성질석(vermiculite)등이 사용되어지나, 이들 재질은 고가이므로 발열제의 가격상승의 요인이 되었다. 따라서 저렴하면서도 종래의 충진재와 같은 효과를 가지는 충진재 원료를 필요로 하나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자는 정유회사의 중질유 분해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유체촉매성 분해촉매(이하 폐FCC촉매라 한다)가 기존의 석유화학 계통의 촉매와는 달리 담체 중의 금속성분을 촉매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제오라이트(zeolite)를 이용한 중질유 분해, 즉 중질유 분해공정 중에 바나듐, 니켈 등이 제오라이트의 표면에 축적· 확산되어 중질유를 분해하고 결국 촉매기능이 저하되어 폐기되는 폐기물이고, 현재 그 활용범위는 시멘트원료, 도자기 및 벽돌제조용으로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반면, 폐FCC촉매가 제오라이트이기 때문에 기공도가 크고, 비교적 열용량이 커 보온성이 좋고, 보습성이 크다는 점에 착안하여 종래의 충진재를 대체하여 폐FCC촉매를 사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즉, 본 발명은 사용 후 대개 폐기되는 폐FCC촉매를 발열제 및 탈산제 제조시 철분과 혼합되는 충진재로 활용하므로서 발열제 및 탈산제의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하여 저렴한 원료의 안정공급을 보장하고, 폐기되는 공해물질을 부가가치를 높여 재활용하므로서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본 발명은 석유화학 공정의 중질유의 경질화공정에서 발생 폐기되는 폐FCC촉매를 사용하여 현재 발열제 및 탈산제에 사용되는 충진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폐FCC촉매와 분철, NaCl용액, 수분, 활성탄을 혼합하여 발열제 혹은 탈산제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종래 저가로 판매되거나 폐기되었던 폐FCC촉매를 새로운 소재로 재활용하므로서 공해물질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동시에 저렴한 가격의 발열제 및 탈산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화학공정 > 기타 촉매 기술
보유기관
(재)전남테크노파크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5-1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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