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기된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의 재생방법
자동차 촉매로서 백금족 금속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백금족 금속은 부존자원이 빈약하여 가격이 고가일 뿐만 아니라 부존자원의 품위가 점차 낮아지고 또한 매장량이 고갈됨에 따라 백금족 금속의 recycling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그러나 국내의 경우 1987년부터 자동차에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전환기의 장착을 의무화하였기 때문에 아직 자동차 폐촉매의 대량 발생이 없을 뿐만 아니라 Pt, Pd, Rh등과 같은 백금족 금속만을 추출, 회수하는 기술은 매우 고도의 기술이므로 선진국에서는 기술이전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폐촉매로 부터 백금족금속의 재활용(recycling)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더구나 앞으로 자동차의 평균 수명을 7∼8년으로 계산하였을 때 앞으로 2∼3년 후면 국내에서도 자동차 폐촉매가 대량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지나, 폐차시 발생되는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전환장치에서 귀금속원소를 추출·회수하는 경제성있는 기술은 국내에 전무한 실정이므로 고부가가치를 가지는 폐촉매전환장치를 폐기할 수 밖에 없어 오히려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이처럼 본 발명은 현재까지 재활용방법을 찾지못하고 있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기물로 분류될 수 밖에 없는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폐촉매를 묽은 산용액으로 산처리한 후 고온의 로(爐)안에서 공기를 흘려보내 폐촉매 표면에 축적된 오염물 및 탄소를 제거하므로써 재생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본 발명은 현재까지 재활용방법을 찾지 못해 폐기물로 분류될 수 밖에 없는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폐촉매를 묽은 산 용액으로 산처리한 후 고온의 로(爐)안에서 공기를 흘려보내 폐촉매 표면에 축적된 오염물 및 탄소를 제거하므로써 재생하여 석유정제시 또는 화학공장등에서 공기정화용이나 각종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산화시켜 제거하기 위한 촉매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환경오염방지와 고부가가치의 폐자원을 활용하므로써 자원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화학공정 > 기타 화학공정
- 보유기관
- (재)전남테크노파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5-1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