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가는(細) 이쑤시개

[마지막 이쑤시개] -음호면 형태를 한-한국인 75세 전후의 평균 치아잔존율이 3~4개인데 비해 서구인은 치아손상율이 2~3개라는 통계다. 음식물과 치아관리상의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일 것이다. 이쑤시개는 치아건강을 위해서는 가능한 사용치 않는 것이 좋다.그러나 사용이 불가피하다면, 가능한 한 그 사용상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재질과 형태상의 개선이 필요하다.분해성수지, 프라스틱, 대나무 등으로 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나, 그 강도의 지나침, 쉬부러짐, 타액으로 인하여 미끄럽게 됨 등으로 오히려 치아잇몸건강에는 해롭다는 것이 치과의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재질은 그 강도와 천연소재로서의 인체친화성등을 고려할 때,자작나무등 흔히 사용되는 지나치게 딱딱하지않은 자연목재가 가장 좋으며, 다만그 형태상의 개량을 통하여 사용상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다.더 이상 재질 및 형태상의 개선은 없을 것으로 보아 [마지막 이쑤시개]라는 표현을 하였다. 고안자는 20여년전 부터 동형태로 직접 깍아 쓰고 있다. 사용을 권한 지인들도 모두 그리하고 있음을 볼 때, 한번 본형태로 사용하면 기존의 형태(송곳 모양)는 부담스러워 기피하게 된다.어려운일이 아니므로. 이 글을 읽는 제현도 직접 깍아 사용해보기를 권한다.(기존의 나무재질의 끄트머리를 납작하게 깍기만하면된다:출시품 도면참조)가축보호를 위해서라면 가능한 한 분리수거를 권장할지언정, 사람의 건강이 우선되어야 할것으로 본다.치아건강을 생각하는 우리나라사람은 물론, [요지]라는 말이 일본말 이듯이 섬세한 민족성을 가진 장수국인 일본인에게는 호응을 받을수 있을 것이며, 우리와 같이 음식물찌꺼기가 많이 나오지 않아 그것으로 가축을 사육하지도 않으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대부분의 이쑤시개를 만들어 수출하고 있는 중국 또한 우리와 다름없이 이쑤시개를 사용하고있으므로 그 수요가 작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워낙 저가의 물건이라 크게 수익성을 기대할순 없으나, 건강에 기여하는 보람과 1회성 생활모품으로서 꾸준한 수요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향후 그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 대부분의 이쑤시개는 본 형상으로 제조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과 일본2개국 우선권주장 개별국외 출원으로 향후 한국,중국,일본 수요의 상당부분을 점유할것으로 보며, 그 근거로는 치간삽입단면적(굵기)이 종래의 것에 비해 1/5미만에 불과(출시품 도면 참조) 하므로 그만큼 치아와 잇몸에 대한 사용상부작용을 줄이게 되어 누구든지 기존의 것들과 비교 사용해보면 그 필요성을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5-1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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