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기된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액화방법 및 동액화물을 이용한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제조방법
본 발명은 폐기 폴리우레탄 발포재를 액체 형태로 제조하는 방법과 이를 이용하여 다시 폴리우레탄 발포재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종래의 기술은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폐기시 대부분 연소 또는 매립처리하여 재활용할 수 없었다. 폴리우레탄발포재 공장에서는 제조공정상 통상 약 5%의 불량율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을 당국의 허가를 받은 후 소각로에서 소각시키거나 폐기물 전문 처리업자에게 폐기 처리 경비를 지불하면서 위탁처리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관행이다. 본 발명에 의해 제조된 폐기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액화물은 통상적인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원료인 폴리프로필렌글리콜을 대체할 수 있으며, 또한 폐자원의 재활용과 플라스틱산업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금액으로는 산정할 수 없는 보다 큰 효과가 있으며, 소각이나 매립으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폴리우레탄 발포재의 폐기 및 재활용 방법으로, 먼저 폴리우레탄 발포재를 액체화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작은 조각(3cm×3cm×5cm)으로 절단한 후, 액체화하기 위한 용매로 페놀 또는 폴리카아보네이트 또는 다가알콜류(폴리에틸렌글리콜, 에틸렌글리콜)를 이용하고 촉매로 황산 또는 염화철을 사용하여 스테인레스 용기에 의한 고압반응기 또는 환류냉각기 부착 반응기(유리)에 의한 상압반응기에서 100 내지 150℃에서 20 내지 40분 동안 반응시켜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액화물을 제조하고, 이 액화물을 통상적인 폴리올의 원료로 하여 단독 또는 폴리올과 일정비율로 혼합하여 통상적인 정포제, 발포촉매 및 MDI를 이용하여 폴리우레탄 발포재를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방법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화학 > 기타 화학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6-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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