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반추 동물용 목질 조사료의 제조 방법

반추동물용 조사료로서 현재 목초와 볏짚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이들 조사료원들은 계절이나 지역적으로 수급의 불균형이 초래되므로 연중 공급 가능한 조사료원의 개발이 절실하다. 그러나 목질재료는 목초나 볏짚에 비하여 리그닌 함량 및 섬유소 중합도가 높아 무처리 상태로 가축에게 급여 시 소화율이 극히 낮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의 함량도 낮아서 조사료로 사용하기에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목질자원을 조사료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화율과 단백질의 함량을 높여야 한다. 그러나 조사료로써의 목질자원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물리·화학적 방안이 개발되었지만 전처리 등의 생산비용이 높아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 발명은 이러한 전처리 비용을 줄이고자 난소화성인 톱밥 등에 목재 부후균 중 리그닌의 분해력이 우수한 미생물로써 분해시킨 톱밥을 조사료화 함으로써 목질 조사료의 소화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분해미생물의 균사를 급여 가축의 단백질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조사료 제조방법을 개발하였다.반추동물용 목질 조사료는 70~80%의 목질 원료와 10~30%의 미강, 0.3~0.5%의 질산칼리, 0.5~0.7%의 탄산칼슘 및 2~4%의 설탕을 함유하는 혼합물에 목질 원료의 주요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헤미셀룰로오스 및 리그닌을 주로 분해하는 미생물인 표고(Lentinus edodes), 노랑느타리 버섯(Pleurotus cornucopiae), 버들송이버섯(Agrocybe cylindracea), 영지버섯(Ganoderma lucidum) 및 Phanerochaete chrysosporium 중에서 하나 이상을 선택하여 유효량 접종하고, 이를 25~35℃, 습도 80~90%의 조건하에서 1~6개월간 배양시켜 제조하면 소화율은 수종에 관계없이 40% 이상 그리고 약 5%의 단백질 함량을 갖게 되므로 볏짚보다 양호한 목질 조사료를 만들 수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재료 공정기술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7-0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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