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정장보조식품용첨가물

암 환자나 알쯔하이머병 환자들의 장내 세균은 젖산 관련 박테리아는 거의 없고 주로 Clostridia와 Eubacteria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러한 장내 세균총의 변화는 는 다양한 질병이나 비정상적인 생리적 상태의 원인이 된다. 최근에는 동양의 약용 식물체로부터 추출한 천연물질과 장내세균 생장과의 변화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인삼과 녹차추출물은 젖산균인 Bifidobacteria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반면 다양한 Clostridia를 선택적으로 저해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오배자의 메탄올 추출물을 장내 유해세균인 Clostridium perfringens와 장내 유용세균인 Bifidobacterium adolescentis, Lactobacillus acidophilus 및 대장균의 생장억제 효능을 조사 한 결과 오배자 탄닌은 장내 유용세균인 젖산균에 비하여 장내 유해세균의 생장을 더욱 억제하므로 오배자 탄닌의 정장제 조성물로써의 용도를 밝혔다.오배자를 건조한 뒤 분쇄하여 실온에서 메탄올로 2회 추출하여 진공 농축 한 추출물의 에틸 아세테이트 분획을 칼럼 및 TLC 분리 후 분취 HPLC로 methyl gallate와 gallic acid 2개의 화합물을 분리 정제하였다. methyl gallate의 미생물 성장 저해 반응을 조사한 결과 실험균주들의 반응은 세균에 따라 달랐다. 5mg/disc 투여의 경우 Cl. perfringens와 Cl. paraputrificum의 성장은 상당히 억제된 반면에 모든 젖산균에서는 억제 활성을 얻지 못했다. 1mg/disc 처리 시 Cl. perfringens의 성장이 상당히 억제되었으나 gallic acid의 경우는10mg/disc 처리 시 Strep. faecalis, Cl. perfringens, Cl. paraputrificum, Eu. limosum, Bact. fragilis, Staph. aureus의 성장을 억제하였지만 젖산균인 Bifidobacteria와 Lactobacili의 성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오배자 유래의 tannin은 장내 유해세균에 대해 성장 저해효과가 높아서 이들을 음료수나 식품에 첨가하면 정장효과가 있는 기능성 식음료 개발에 유효한 발명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능성 식품·신소재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6-2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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