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목재부후균을 이용한 프탈레이트류의 생물학적 복구방법
국내의 경우 플라스틱 가소제로 사용되어 수질을 오염시키는 난분해성 위해물질인 프탈레이트류의 오염 정도를 모니터링만 하는 단계이나 미국 National Academy of Science에서는 수질 내의 양을 0.3ppb이하로 권장하고 있다. 따라서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하여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프탈레이트류가 목질분해미생물, 즉, 꽃구름버섯(Stereum hirsutum), 겨울우산버섯(Polyporus brumalis), 숲주름버섯(Agaricus silvaticus), 큰껍질버섯(Lopharia mirabilis) 및 아교버섯(Phlebia tremellosa)에 의해 분해될 수 있으며, 난분해성 위해물질이 가지는 특징 중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성을 저감시켜 인체에 해가 없음을 구명함으로써 난분해성 위해물질에 대한 목질분해미생물의 생리 대사 및 기작 연구를 바탕으로 산업화 및 실용화를 위한 생물분해반응기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본 발명은 목재부후균을 이용한 프탈레이트 화합물의 생물학적 복구 방법에 관한 것으로써, 목재부후균, 다시 말해, 꽃구름버섯, 숲주름버섯, 큰껍질버섯, 겨울 우산 버섯 및 아교 버섯 으로 내분비계 장애물질에 해당하는 프탈레이트 화합물을 분해할 수 있으므로 플라스틱 내에 존재하는 프탈레이트 화합물에 의하여 오염이된 토양이나 수질 및 생물분해반응기에서의 생물학적 분해 및 복구방벙 등에 매우 유용하다 할수 있겠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화학공정 > 기타 분리·정제 기술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6-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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