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분해성 피막 형성 재료 및 생분해성 피막을 형성하는 수용성 또는 흡수성 고체 물질
본 발명의 목적은 생분해성 피막 형성 재료 및 생분해성 피막을 형성하는 수용성 또는 흡수성 고체 물질의 제공에 있다. 본 발명에서는, 당밀(糖蜜) 또는 당(糖)화합물을 농도 0. 5~90 중량%으로 함유 하는 다가(多賈) 알코올(단, 이 경우의 다가 알코올에서, 당(糖)골격이 있는 다가 알코올은 제외된다) 용액과 폴리이소시아네이트를 예비 중축합(重縮合)반응시켜, 축합도(縮合度)가 10~90의 폴리우레탄프레포리마 용액으로부터 생성된 생분해성 피막 형성 재료를 얻는다. 즉, 폴리에틸렌 글리콜 200(분자량 200)에 당밀을 더해 혼합 용액을 만들어, 이 혼합 용액 100 중량부에 주석계 우레탄화 촉매(지라우린산 지브칠스즈, 和光(와코우)제약사제품) 0. 1 중량부 및 유기용매로서 클로로포름을 100 중량부에 추가하여 교반한다. 이 용액에, 폴리이소시아네이트로서 크루드 MDI: 120 중량부를 더하여 20℃로 30분간 교반을 실시하여, 폴리우레탄프레포리마를 포함한 용액을 얻는다. 이 용액을 피막 형성 재료 A로 하였다. 피막 형성 재료 A를 스프레이 장치를 이용하여 유리 기판상에 분무하여 그 유리 기판상에 피막 형성 재료의 액막을 만든 후, 이 액막을 20℃에 30분간 보관 유지하여 경화시켜서 두께 3μm의 경화 폴리우레탄 피막을 얻었다.고체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폭 넓게 행하여지고 있다. 종래의 피막 형성은, 가구나 건재 등의 표면에 미감(美感)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내구성이 좋은 경질 피막을 형성하는 합성 수지 도료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개발되어 필름이나 용기 등의 성형품 재료로서 실용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생분해되기 쉽고, 내구성이 뒤떨어지므로 도료로서의 용도로서 사용되리라고 기대되고 있지 않았다. 이에 본 발명의 피막 형성 재료로부터 형성되는 피막은, 그 성분 조성에서 알 수 있듯이 생분해성의 매우 뛰어난의 것이며, 내수성 및 기계적 강도에 대해서도 매우 뛰어나다. 따라서, 생분해성이나 내수성, 기계적 강도가 요구되면서 피막을 형성해야 하는 도료로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분리·환경·생체기능재료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7-2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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