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피막 형성용 에멀르션 조성물 및 그 조성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피막, 및 그 제조 방법

본 발명의 목적은 피막 형성용 폴리머 조성물을 피전사물 유지 기체(基體)에 적용하여 건조시킨 후, 다시 물에 적시는 것으로 인하여 요철이 심한 기재면(基材面)에 대해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신장성(伸張性)이 있는 피막을 형성하는 피막 형성용 폴리머 조성물 및 그 조성물을 포함하는 전사액(轉寫液)의 제공에 있다. 본 기술에서는, 피막 형성용 폴리머 조성물을 비닐 아세테이트의 호모폴리머 혹은 이 부분 가수(加水)분해물 또는 비닐 아세테이트와 아크릴산 에스테르, 아크릴산 아미드, 아크릴산, 메타크릴산, 메타크릴산 에스테르, 마레인산, 마레인산 무수물(無水物), 및 후말산으로부터 선택되는 1종 또는 2종 이상의 모노머와의 코폴리머 혹은 이 부분 가수분해물을 포함한 폴리머 성분 및 수액, 과실액, 벌꿀, 당류로부터 구성되는 군(群)으로부터 선택된 1종 또는 2종 이상을 포함한 성분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각 피막 형성용 폴리머 조성물의 어느쪽이든 한 쪽을 전사액에 이용한다. 또한 이 전사액을 피전사 물상에 적용하여 반건조시키거나 또는 건조시키는 공정을 적어도 1회 이상 실시하여 전사액으로부터 형성한 피막과 이 피막에 전사한 피전사물을 포함한 전사 필름을 얻을 수 있다.종래, 데쿠파주 등 작품의 표면을 덮어주는 마무리제 조성물로서는 초산비닐 에마르션 조성물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에마르션 조성물은, 데쿠파주 마무리제, 및 프린트의 단순한 접착제로서 이용되고 있는데, 데쿠파주 전사액은 도포 건조 후, 다시 물로 적셔도 충분하게 늘어나지 않아 기재에 대해서 충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피막을 얻을 수 없다는 결점이 있었다. 또, 종래의 필름으로 피복한 인쇄용지나 전사용지 등은 있지만, 용지로부터 박리한 필름은 단단해서 화상이 갈라지거나 복잡한 구조 표면에는 피복할 수 없다고 하는 결점이 있었다. 이에 본 기술은 피막 형성용 폴리머 조성물을 기체에 도포 건조하여 박리시킴으로써 필름을 형성할 수가 있다. 이 필름은 다시 물에 적시는 것으로 신장성이 있는 튼튼한 피막이 될 수가 있으며, 요철의 심한 기재에 대해서도 추종성(追從性)이 있는 피막을 얻을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복합재료
보유기관
한국기술벤처재단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7-2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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