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항균 다공성 글라스 세라믹스의 제조 방법
[발명이 속하는 기술 및 그 분야의 종래기술]본 발명은 다공성 글라스 세라믹스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로는 항균특성을 가진 다공성 글라스 세리믹스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쉽게 번식하는 세균이나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또한 종종 공공장소에서의 곰팡이, 박테리아 번식과 병원균의 발생등으로 큰 사회문제가 야기되기도 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수 불가결한 물은 오염이 심화되고 그 양도 증가되는 추세에 있어 삼각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이들을 정화하는 방법으로 필터에 의한 여과, 제올라이트나 활성탄 등의 다공질 제료에 의한 흡착, 유기주석화합물등과 같은 약품에 의한 소독이 채용되고 있으나 시스템 내에서 장애가 되는 이온의 농축방지나 스케일의 방지를 위하여는 연속적 또는 간헐적인 브로윙(blowing) 외에는 마땅한 수단이 없는 실정이다.한편, 한국특허 제 74684호에서는 미분쇄 골소성 분말에 은, 동, 아연 중 선택된 1종 또는 2종 이상의 금속을 치환반응시켜서 살균성 세라믹을 얻는 기술이 개시되어 있다. 이 기술에 의하여 그 동안 주로 액상으로 사용되던 살균제가 고형화되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할 것이다. 그러나 이 기술에 의하여는 미크론 단위 이하의 미세분말화가 난이하고, 원하는 형태로 성형이 어려우며, 미세기공을 갖는 담체를 얻을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본 발명은 상기한 바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미크론 단위이하의 미세분말화가 가능하고, 어떠한 형태로든 성형이 가능하며, 내부에 미세기공을 가진 항균성 글라스 세라믹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본 발명의 다른 목적은 재료 조성 변화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글라스 세라믹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본 발명의 또 다른 목적은 유약, 소지토, 합성수지 등 다른 재료에 첨가될 때 그 재료의 물성에 미치는 악영향이 최소화 된 항균성 글라스 세라믹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본 발명은 다공성 글라스 세라믹스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1-4 Ag2O· 1-4 Li2O·30-40 CaO·15-25 TiO2·25-30 P2O5 (mole ratio)의 조성을 가지도록 LiCO3, CaCO3, TiO2(anatase)와 H3PO4 용액에 물을 가하면서 혼합하여 슬러리 상태로 만든 다음 건조시키고, 건조된 슬러리를 300메쉬 이하의 분말상태로 분쇄한 후, 700-900℃의 온도에서 1시간 내외 유지시킨 다음, 1250-1350℃에서 용융시키고 가열된 흑연판 위에 부어 급냉시켜 모유리를 제조하고, 얻어진 모유리를 600-620℃에서 5-20시간 동안 가열하여 핵생성시킨 다음, 720-740℃의 온도에서 10-20시간동안 결정화시킨 후, 산용액에 1 내지 5시간 담지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본 발명에 의한 글라스 세라믹스는 기공율과 비표면적이 매우 높으며, 항균성 또한 우수하여 식기, 위생도기 등과 같은 도자기 분야 및 가습기, 식품보관용기 등과 같은 합성수지 분야와 정수필터 재료등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기타 세라믹재료
- 보유기관
- (재)충남테크노파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7-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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