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종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Laser-Based Complex

LT라는 기관에서는, 러시아의 많은 종양연구센터와 함께, 광섬유를 통하여 사람의 조직을 검사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유방에 생기는 종양에 대한 진단과 예후의 측정을 할 수 있다. 현재의 진단장치들은 진단효율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몇가지의 단점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진단을 위해 조직을 떼어내야 하는 점, 그리고 방사선의 좋지않은 영향등이다.우리의 진단장치는 다른 유사한 장치들보다 몇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진단 효율이 75%에서 95%정도가 될 정도로 아주 높다. 둘째로, 조직의 형태학적 패턴에 따라 진단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치료한 후의 예후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환자가 화학적 영향에 대해 받는 민감성을 명백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단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검사방법은, 섬유성의 바늘을 통해 조직안으로 레이저를 탐침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장치는 약 50명의 유방암 환자들에게 시험되었다.유방 이외의 다른 조직에 생긴 종양의 진단, 혈액 분석, 전반적인 항상성(homeostasis) 진단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0-04-2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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