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미세파쇄시설
PKM 미세파쇄시설은 열에 약하거나(LDPE, LLDPE, MDPE, HDPE) 민감한(PP+EVA) 플라스틱을 냉각제 (액상 질소)의 첨가 없이 경제적으로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차세대 파쇄장치이다. 이 장치의 핵심기술은 원판형 날이 장착된 분쇄기와 시설 내에 최적의 공기순환을 통해 열에 약한 물질의 손상을 더욱 최소화하는 것이다. 대상물질을 더욱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여 미세입자의 품질을 항상 시켰다.처리효율은 100 - 1000 kg/h 이며 이 장치의 핵심부품인 원판형 날은 직경은 300 - 800 mm 의 크기로 사이에서 사용조건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차 분쇄된 플라스틱을 이 장치로 미세분말로 분쇄하여 고부가가치의 미세입자를 생산하기 위한 이 시설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고품질 미세입자를 생산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섬유생산을 위한 PP 미세입자, 섬유나 금속의 표면처리를 위한 PE, 바닥재나 아스팔트에 쓰이는 고무 그리고 관의 재료가 되는 H-PVC등의 생산을 위한 재생원료에 사용될 수 있다. 핵심부품인 원판날의 수명이 길고, 교체가 불가피한 경우 간단하게 원판날의 교체가 가능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7-2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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