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용혈성빈혈 검사 방법
1.Hemoglobin 항체를 이용하여 fragmented RBCs(분열적혈구) 상대수치를 유세포측정기(Flow cytometry)를 이용하여 RBC 상태에 대해 진단할 수 있는 기술임.2. 용혈성빈혈을 검사로 진단, 추적하는 방법으로서 저장액에서 혈색소에 대한 항체로 적혈구를 염색하여 유세포분석기로 분석하면 적혈구 세포막에 손상이 있는 적혈구들을 쉽고 정확하게 측정하도록 한 것임.현재는 Microangiopathic hemolytiv anemia(MAHA) 가 동반되는 각종 질환의 환자에서 혈액도말 슬라이드를 제작하여 현미경하에서 조각난 적혈구의 존재유무와 그 수를 어림하여 진단하는데 여러 종류의 artifact 들이 흔히 있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어렵고, 특히 조각난 후 완전히 세포막의 복구가 끝난 상태는 음성소견을 보이므로 현재 진행하는 용혈만을 감별해낼 수 있음.1. 말초혈액내의 조각난 적혈구의 존재는 미소혈관병성 용혈성빈혈(MAHA)의 가장 중요한 징후일 뿐만 아니라 파종성 혈관 내 응고증과 같은 혈관내 용혈과 관련된 다른 질병에서도 중요한 징후이다.이라한 조각난 적혈구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이용되는 유일한 방법은 혈액을 도말한 뒤 Romanovsky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이며, 이는 조각난 적혈구의 정량적 분석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다.2. 그러나 이 방법은 노동집약적이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찌그러진 정상적혈구와 조각난 적혈구를 구별하기 어려워 때때로 비장 제거술을 받은 환자가 용혈과 같은 중요한 임상적 증상이 없는 조각난 적혈구 증가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3. 따라서 말초 혈액 내 조각난 적혈구 검사 및 정량화를 신속히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며, 임상적 중요성이 없는 오래된 조각난 적혈구를 구별할 수 있다면 더욱 바람직 할 것이다. 혈관 외 용혈증의 경우는 구상 적혈구증과 난형 적혈구증 등의 이형 적혈구 증가증과 자주 관련되어 있다. 자가 면역성 용혈성 빈혈증에서 사용되는 항 글로부린 테스트와 같은 각각의 질병을 위한 특별한 실험실 검사법이 이용 가능하긴 하지만 혈관 외 용혈증의 초기진단은 매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정보 없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5-07-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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