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미생물을 이용한 저질분해제(底質分解劑) 제조기술

호소, 하천, 댐등의 수질악화 원인은 수저(水底)에 퇴적하여 있는 오니(汚泥)등 유기물질의 부패에 기인하고 있다. 수저에서 장기간에 걸처 축적된 유기성 퇴적물은 저산소 상태의 환경하에서 혐기성미생물(嫌氣性微生物)에 의한 부패분해가 활발이 지행되어 영양염류(질소, 인, 철, 망간등)를 다량으로 용출하게 되고 이러한 현상에 의해 수중영양염류의 농도가 상승하여 부영양화가 진행됨으로써 결국 수질이 악화하게 된다. 이러한 수질악화원인의 근원적해결을 위해서는 고효율성 저질분해미생물(底質分解微生物)중 특히 저질오니(底質汚泥)류의 분해력이 탁월한 Bacillus속의 Subtilis균을 순수분리하여 이를 점토광물에 흡착·처리한 것을 유기성오니류가 대량으로 퇴적되어 있는 하천, 호소등에 투입하면 여름철에는 약25일, 겨울철에는 약45일이내에 유기성오니류가 완전히 분해·감용됨으로써 수질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수 있다. 본기술이전의 대상제품인 "Bio-Clean"은 강력한 생균성제제(生菌性製劑)로서 분해반응온도가 7℃∼48℃로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수온이 비교적 낮고, 염도가 높은 해수중에서도 왕성하게 작용하여 유기성오니류를 분해할수 있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하수나 호소등의 민물에서는 물론 해안에 설치된 가두리양식어장에서도 널리 이용될수 있다. 이러한 저질정화(底質淨化)용 세균성미생물제제는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하천이나 호수 또는 가두리양식어장에서 매년 여름철에 연중행사처럼 발생하고 있는 적조(赤潮) 및 녹조(綠藻)의 피해를 방지하고 유기질오니류의 해양투기로 인한 해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서도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제품의 주요사양 >① 적용온도범위 : 7℃∼48℃(최적온도 : 18∼40℃)② PH 범 위 : 4.5∼9.9(최적수소이온농도 : 6.0∼8.4)③ 산소요구량 : 5㎎/ℓ④ 성 질 : 호기성, 혐기성의 양방향으로 이동작용⑤ 생 식 : 세포분열①일반적으로 유효미생물인 B.Subtilis는 40℃이상의 고온에서는 생육 및 증식이 불가능하나 본 미생물제제는 48℃의 고온에서도 유기성오니의 강력한 분해력이 있다. ②유사「저질정화제」는 일반포장대에 포장·보관하는 경우 6개월이 경과하면 미생물의 활성도가 크게 감소하나, 본미생물제제는 광합성세균(光合成細菌)임으로 3년이 경과하여도 활성도가 전혀 감소하지 않는다.③본미생물제제는 미생물 담체표면에 왁스코팅을 하게 됨으로 수중에서 분해미생물이 일시에 용출되지 않고, 서서히 용출되어 분해작용을 하는 지효성(遲效性)이 있다.④염도가 높은 해수(海水)중에서도 잘 작용한다.⑤생산공정이 간단하고, 대량생산시스템의 구축이 가능하여 미생물제제의 생산원가를 크게 줄일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환경친화성 재료 기술
보유기관
(재)충남테크노파크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5-09-2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