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폴리아민계 고분자 응집제를 이용한 정수처리방법

본 발명은 음용수용 정수처리에 있어서, 황산알루미늄, 폴리염화알루미늄(PAC), 폴리염화알루미늄규산(PACS) 및 폴리황산규산알루미늄(PASS)으로부터 선택되는 1종의 무기응집제 1 내지 100㎎/ℓ에 에피클로로히드린 및 디메틸아민으로 제조되는 폴리아민계 고분자 응집제 0.1 내지 20㎎/ℓ를 혼합한 혼합물을 이용하여 정수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폴리아민계 고분자 응집제를 이용한 정수처리방법에 관한 것으로, 폴리아민계 고분자 응집제를 소량 사용함으로써 무기 응집제의 사용량을 절반 정도 줄일 수 있어 무기응집제만을 사용하여 정수처리하는 종래의 방법에 비하여 잔존 알루미늄의 양이 적으면서, 탁도 및 총부유물 함량이 낮은 우수한 정수효과를 발현할 수 있다.즉, 본 발명은 정수처리에 있어서, 황산알루미늄, 폴리염화알루미늄(PAC), 폴리염화알루미늄규산(PACS) 및 폴리황산규산알루미늄(PASS)으로부터 선택되는 1종의 무기응집제 1 내지 100㎎/ℓ에 에피클로로히드린 및 디메틸아민으로 제조되는 폴리아민계 고분자응집제 0.1 내지 20㎎/ℓ를 혼합한 혼합물을 이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폴리아민계 고분자 응집제를 이용한 정수처리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하, 본 발명을 더욱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본 발명에서 이용되는 무기응집제는 일반적인 정수처리에 사용되는 것으로, 예를 들면 황산알루미늄, 폴리염화알루미늄(PAC), 폴리염화알루미늄규산(PACS) 및 폴리황산규산알루미늄(PASS) 등을 들 수 있고, 이들 중 1종 이상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상수에 분산되어 있는 고형물의 대부분은 0.1㎛(10-7 mm)내지 100μ(10-1 mm)의 입자크기를 가지는 침전하기 어려운 부유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1㎛(10-6 mm)내지 1μ(10-3 mm)의 입자크기를 가지는 부유입자를 콜로이드라고 하는데, 침전불가능한 대부분의 물질은 바로 콜로이드상 미립자이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상수내의 고형물들은 콜로이드 입자의 범위를 벗어나는 1μ(10-3 mm)내지 100(10-1 mm)의 입자크기를 가짐에도 불구하고 역시 콜로이드 입자처럼 대부분은 침전속도를 무시해도 좋을 만큼 느린 침전특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콜로이드 입자는 일반적으로 콜로이드 입자의 단위체적당 아주 큰 비표면적으로 인해 주위수(surrounding water)에서 물분자와 이온과 같은 물질을 흡착하는 경향이 있고, 콜로이드입자 표면에 있는 기의 이온화와 주위용액으로부터의 이온 흡착 때문에 정전기적 전하를 띠거나, 또는 점토와 같은 콜로이드상 미립자는 미립자 격자내부의 이온 부족으로 정전기적 전하를 띠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콜로이드상 용수나 폐수에 응집제(coagulant)가 가해지면 콜로이드 입자가 불안정하게 되고 서로 응집하여 플록(floc)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응집의 대표적인 메카니즘으로는 (1)전기 2중층의 감소(double-layer compression), (2) 흡착과 충전 전하중화(adsorption and charge neutralization), (3)체거름 응집(enmeshment in a precipitate), (4)흡착과 입자상호간의 교각형성과 같은 4가지의 형태를 들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고분자재료
보유기관
대구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1-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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