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전기분해를 이용한 이산화염소 발생기
이산화염소 발생기는 일반적으로 화학식과 전기분해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발생된 이산화염소는 혹황색기체로 농도가 진해짐에 따라 그 색깔도 진해지는 특징이 있다.대부분의 이산화염소 발생기는 화학반응에 의한 생산시설로 운영상의 문제점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가동이 불가했으며 안정화 이산화염소 또한 실효성 문제로 사용이 중단된 상태로 현재 이산화염소를 투입하는 정수장은 단 2곳에 불과한 실정이다. 따라서 국내 최초로 전기분해영 현장발생기 이산화염소를 염소(또는 차아염소산나트륨)와 병행사용함으로써 수돗물의 양적 요구에서 질적인 요구로 변화하는 국민적 요구를 받고있는 상황이다. 전기분해형 이산화염소 발생방법은 원료물질인 아염소산나트륨(NaClo2) 수용액과 전해촉진제인 소금용액(NaCl)을 적절히 혼합해 격막형 전기분해조의 양이온 영역에 주입함과 아울러 전해 촉진제인 소금용액을 전기분해조의 음이온 영역에 주입하는 원료투입단계가 진행된다.이어 격막형 전기분해조의 양이온 영역으로 주입된 아염소산나트륨 용액은 이산화염소 용액으로 분해되고 음이온 영역에서는 물이 전기분해되어 생성된 수산이온과 양이온은 교환말을 통과해 음이온 영역으로 이동된 나트륨 양이온이 반응하여 수산화나트륨이 생성되는 전기분해 단계가 이뤄진다.====== 이산화염소는 소독부산물을 생성하지 않는 장점때문에 선진국의 많은 정수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우리나는 법적규제 수처리공정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 정수장에서 도입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산화염소는 발암물질의 전구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염소 소독처리에서 기대하기 힘든 트리할로메탄 생성을 방지할 수 있다.또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부산물 생성량이 약 30-40% 가량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원지가 급속히 오염되고 있는 상황에서 원수에 많이 함유된 철,망간이온을 산화시켜 물맛을 신선하게 유지시키고,축산폐수에 다량 함유된 sulfide,dissulfide 계통의 유기물을 분해 제거 및 페놀을 완전히 파괴하며 악취 제거기능이 우수하다. -강력한 산화력(염소의 2.5배) -THM`s을 생성하지 않음 -염소 및 염산을 사용하지 않음 -악취제거에 탁월한 효과 있음 -유지관리비용이 저렴함 -중금속 제거 -무인운전 방식(조작 및 관리가 쉬움) -이상진단시 경보시스템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상하수도 제어·관리 기술
- 보유기관
- 태림상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3-16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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