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용융탄산염 연료전지용 전해질 연속 제조방법
일반적으로, 연료전지는 연료가 가지고 있는 화학에너지, 즉 연료속의 수소와 공기중의 산소를 전기화학반응을 시켜 전기를 발생시키는 고효율, 저공해의 발전장치이다. 용융탄산염 연료전지에서 소형의 스택(Stack)을 구성할 때에는 전해질 그린시트의 크기가 작고 적층수도 적다. 이때에는 굳이 연속식으로 제조할 필요가 없으며, 자체건조방식을 이용한 간헐식으로도 충분하다. 반면에, 스택규모가 커지면 다량의 전해질 그린시트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연속식 제조방법이 사용된다. 연속으로 그린시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열풍건조방식을 채택하여야 하고, 그를 위해서는 적절한 용매계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본 기술의 연료 전지용은 메틸에틸케톤/에탄올계의 용매를 사용하여 열풍건조에 의해 연속적으로 전해질을 제조할 수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한 용융탄산염 연료전지용 전해질연속 제조 방법이다.본 기술의 연료전지용 전해질 연속 제조 방법은 전해질재료분말에 메틸에틸케톤/에탄올(Methylethyl Ketone/Ethano)계의 용매, 바이더(Binder), 플래스티사이저(Plasticizer)등을 넣고 볼밀링(Ball-milling)과정을 거쳐 전해질슬러리를 제조하는 단계를 거치며, 전해질슬러러를 테잎캐스팅(Tape Casting)하면서 열풍건조시키는 단계를 거치고, 열풍건조된 전해질테잎을 연속적으로 건조하여 그린시트(Green Sheet)를 연속적으로 제작하는 단계를 거쳐 용융탄산염 연료전지를 생산한다. 이와같은 단계를 거쳐 생산된 연료전지는 메틸에틸케톤(Methylethyl Ketone)/에탄올(Ethanol)계의 용매를 사용하여 열풍건조에 의해 연속적으로 전해질을 제조할 수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테잎캐스팅시 열풍건조를 행함으로써 생산속도를 증진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 매우 유독한 톨루엔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환경보호에 일조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력전자 기술
- 보유기관
- 한국전력공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3-1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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