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석탄회를이용한경량단열건축재의제조방법
본 기술은 석탄 화력 발전소의 전기 집진기에서 집진되는 석탄회를 이용한 경량 단열 건축재(ALC)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석탄회는 임의로 지정한 장소에 매립,폐기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석탄회를 매립,폐기할 수 있는 장소의 신설 및 확장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크고 또한 석탄회 처리 비용도 증가하고 있다. 석탄회를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분말상의 생석회와 시멘트를 혼합하여 제1화합물을 형성하고 생성된 화합물에 대하여 유기첨가제와 무기첨가제로 이루어진 첨가제가 함유된 반응수와 알루미늄 분말과 스테아린산 및 계면 활성제가 물에 용해되어 상기 제1혼합물에 발포제를 혼합하여 제2혼합물을 형성한다. 상기 제2혼합물을 모울드로 성형한 후 일정시간 동안 상기 알루미늄 분말과 석회의 발포 반응을 진행하고 ,상기 발포 공정후 성형된 제2혼합물을 150-200℃의 온도 분위기하에서 일정 시간 동안 양생 처리하는 공정을 포함함으로써 석탄회의 활용에 따른 석탄회 처리 관련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본 기술은 석탄회 처리비용의 절감은 물론 연소 폐기물을 건축재료로서 사용하여 경량성, 단열성, 내화성, 방음성등의 특성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서 이를 제조공정에 의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석탄 화력발전소 전기 집진기에서 포집되는 석탄회를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통상의 경량기포콘크리트의 혼합물인 분말상의 생석회, 시멘트를 혼합하여 제1혼합물을 형성하고, 이 제1혼합물에 첨가제를 분산 또는 용해시킨 반응수와 발포제를 가하여 제2혼합물을 만든 다음 모울드에 옮기면 발포가 진행된다.상기 모울드내에 있는 제2혼합물을 2∼7시간 방치한 후 블럭, 판넬등 각종 용도에 알맞는 크기로 절단한후 150∼200℃의 온도범위에서 4시간 내지 12시간 증기양생 처리한다. 이때 수열 강화 반응이 일어나 강도를 발현할 수 있는 결정구조를 이룬다. 석탄회의 화학적 조성, 또는 증기양생온도 및 시간에 따라서 경화제는 칼슘-실리게이트 수화물 및 칼슘 실리게이트 수화물 결정을 이루게 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원료제조 공정기술
- 보유기관
- 한국전력공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2-2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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